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25-04-11 11:12:01

본문

4/7 롯데홈쇼핑에서 이브네 라이너 78*6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4/9 물건을 받았고, 생리대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2년 이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5개월 정도 밖에 안남은 물건을 판매할때 기재하지도 않고 많은양 한번에 판매 했습니다.
500장 가까이 되는것을 한번에 다 쓸수도 없는 노릇인데 유통기한이 짧으면 짧다고 기재 후 판매 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 접수를 하고,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반품 진행이 이루어 지지도, 저의 문의에 답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브랜드 유사 상품으로 문의 후 구매 하였는데 그건은 2년이나 남은 상품을 보냈더라고요.
이거 자기들 재고 정리차원에서 고객한테 팔아먹고 먹튀할 심사가 아니고서야, 새제품은 바로 보내면서, 반품은 왜 접수 처리를 하지 않죠?
그리고 왜 답변을 골라가면서 하죠?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네요.
롯데홈쇼핑 측에 잘못인지, 이브네 측에 잘못인지 알수 없으나. 빠른 조치후 반품 물건 가지고 가고, 환불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