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메인보드 불량품에 대한 유상수리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써비스센터 ] TV 메인보드 불량품에 대한 유상수리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광우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7-09 21:30:41

본문

저는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삼성전자제품입니다. TV는 3대로 PDP와 LCD32인치 2대가 있는데 맨 나중에 구입한 LCD TV가 영상은 나오지 않고 음성만 나와서 써비스센터로 요청하여 수리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리기사가 하는 말이 고압전류가 흐르는 보드에 이상일 확률이 높다면서 110,000원이라고 하길래 보드가 이상있다면 보드가 불량품이 아니냐라고 반문하였습니다. 불량품은 맞지만  규정에 1년이 지나면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과전류가 흘러 보드기판이 누렇게 변했다면서 어쩔 수 없다라면서 규정상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써비스센터 총괄 책임자와 통화를 하였는데 죄송하다고만 하면서 규정상 비용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드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기판에 과전류가 흘러 누렇게 변색이 되었다는 것은 보드기판이 불량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리기사가 하는 말이 고장난 이제품은 저가형으로 일반형보다 보드기판 부터 내부 부속품들이 같은 인치수(TV동일규격) 일지라도 작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힘 없는 소비자들만이 당해야 하나요. 보상받을 방법은 없나요. 고장원인 자체가 소비자의 과실로 발생한 고장이라면 당연히 유상수리가 되어야 하지만 TV 시청도중 갑자기 영상이 사라진다는 것은 불량품이라고 단정할 수 밖에 없지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