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팬택 ]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귀례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4-02 20:26:19

본문

저는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14개월 전 집 가까운 동네 LG대리점에 구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혹여라도 문제 생기면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집 가까운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대리점 직원이 구입하라는 대로 구입을 했는 데, 알고 봤더니 40만원짜리 휴대폰을 60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구입을 했는 데 나중에 그곳에 체인지 되어온 다른 본사 직원이 알려 주었습니다.

처음 부터 충전기가 전혀 충전이 안되고 또 갑자기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망가지고 여러 잦은 고장으로 그 대리점을 자주 방문하곤 했는 데, 어느새 모르는 직원들만 있길래, 어찌된 영문인지 물었더니 그분들은 다른곳으로 이미 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들은 본사 직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을 너무 비싸게 샀다구 하면서 본인들 입에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문제가 생겨서 가보면 해결책도 전혀 안주고 무조건, 거리가 상당히 먼 a/s센터만 가라고 했습니다.

급기야 한번은 화면 전체가 작동도 안되고 전혀 쓸수가 없어서,
먼 거리를 어렵게 a/s를 방문하게 되었는 데,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20만원 상당 돈이 들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ㅠ

그럴바에 하나 구입하는 것이 낫지 누가 잦은 고장 심한 핸드폰을 일부러 돈드려서 고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 구입하면서.. 저는 핸드폰 구입 위약금을 그대로 물어내야 했었고
또 다른 핸드폰 구입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순진한 소비자에게 원래 금액보다 20만원이나 더 받아 먹구,
또 3년 약정인데 고작 1년정도만 쓰고, 핸드폰을 교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피해 사례가 급증하니깐 다른 곳으로 도망쳐 버리면 다 되는 겁니까?

정말 3년 약정인데 나머지 위약금까지 고스란히 또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을 약정한 3년도 못쓰고 겨우 1년만에 작살이 나서, 또 위약금을 고수란히 2년동안 내야되고 또 다른 핸드폰 사느라 그 비용까지 내야 되는 현실이 너무 너무 버겁고 부담되고 힘이 듭니다.
이 모든 부당한 문제를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 부탁 드립니다. 위약금이라도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