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춤 단종을 이유로 수리비 160만원을 요구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아이디어 ] 부춤 단종을 이유로 수리비 160만원을 요구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훈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25-10-21 18:25:23

본문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7년 4개월전 구매한 클린아이디어라는 회사의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중입니다
구입할 당시 할인받아 700-800만원 정도에 구입응 했습니다
액정화면과 터치버튼의 고장으로 as 접수를 했더니 제품 단종으로 부품이 없다며 수리비가 160이 든다고 합니다
일이백짜리 전자제품도 아니고 지금은 천만원 넘는 가격에 파는 제품의 수리 부품도 준비해놓지 않고 소비자에게 160만원을 부담하라는 업체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심지어 사용한지 십년도 되지 않았는데 단종 운운하며 부품이 없다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액정하나 버튼 하나 교체에 160만원도 말이 안되고 기사의 태도 또한 할말이 없습니다
저한테 또라이같은 새끼라네요
160만원 내놓으라면 네 하고 내놔야 고객인가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427 유통 케이스티파이 김영옥 2025-10-29
1460426 유통 CJ온스타일 김혜진 2025-10-29
1460425 기타 생약명가 이강열 2025-10-29
1460424 유통 쿠팡 최정근 2025-10-29
1460423 생활용품 무신사 혼다 모터사이클 이혜선 2025-10-29
1460422 생활용품 sk스토아 이성숙 2025-10-29
1460421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구나해 2025-10-29
1460414 서비스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
서주현 2025-10-29
1460413 기타 뉴욕브랜드 김태균 2025-10-29
146041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명근 2025-10-29
1460411 기타 개별용달

처리중

비용
윤욱 2025-10-29
14604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146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연승 2025-10-29
1460408 유통 자연드림 최주희 2025-10-29
1460407 식음료 베이비본죽 장지아 2025-10-29
1460405 기타 헌옷당근365 (대거무역) 이단비 2025-10-29
1460403 기타 주영철 다이어트 서명희 2025-10-29
14604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홍병옥 2025-10-29
1460401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거절
이성용 2025-10-29
1460397 기타 에버온 성태용 2025-10-29
1460396 생활용품 글램팜 홍수정 2025-10-29
1460393 식음료 렛츠푸드 김진희 2025-10-29
1460387 생활용품 감탄브라(주식회사 그리티)

처리중

환불불가
강민영 2025-10-29
1460386 기타 컬리 정지혜 2025-10-29
1460385 통신 토스모바일 김현재 2025-10-29
1460384 유통 키미스튜디오 이태경 2025-10-29
1460378 항공·여행 캐시노트 김경미 2025-10-29
1460377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9
146037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폴라리스 황현자 2025-10-29
14603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