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더니 방충망 고무파킹이 탈거가되어 망이 너덜거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부방충망 ] 비가 왔더니 방충망 고무파킹이 탈거가되어 망이 너덜거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희영
  • 조회수 : 920회
  • 작성일 : 25-09-18 16:12:08

본문

새 아파트인데 미세방충망으로 2024년 6월에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왔는지 창문을 미쳐 못닫고 출근을 했더니  창문을 못닫고 나간 거실 방충망이 4면중 3면 고무파킹이 탈거되어 미세방충망이 너덜 거리고 있어서 설치하신분께 전화했더니  출장비 7만원이 내라고 무상으로 as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출장비 7만원이면 그냥 설치비입니다. 비바람에 방충망 고무파킹이 탈거되는게 정상인지 설치가 미흡으로 된거면 설치불량으로 탈거된거 재설치 해줘야 당연한거 안닙니까? 바람에 잘견디게 고무파킹에 본드작업을 한다는 업체들도 있던데  이런게 전혀안되고 바람불때 문을 꼭 닫아야한다는 주의사항도 없었는데  설치자 대처가 화나게 합니다. 다른방들도 결국은 바람불때 문 열어두면 그런다고 봐야하는데 다 보상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 방충망.mp4 (4.8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240 항공·여행 집품 오정화 2025-09-17
1453239 자동차 현대블랙박스 이재윤 2025-09-17
145323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환 2025-09-17
1453237 자동차 토요타 이만영 2025-09-17
14532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7
1453225 기타 FIFUN GAME

처리중

결제 오류
한덕현 2025-09-17
1453224 식음료 유동 안효정 2025-09-17
1453223 유통 쿠팡 황재원 2025-09-17
1453222 유통 쿠팡 황재원 2025-09-17
1453221 유통 쿠팡 황재원 2025-09-17
1453220 생활가전 한경희 서유림 2025-09-17
1453219 생활가전 한경희 서유림 2025-09-17
1453218 통신 LGU+ 김미숙 2025-09-16
1453217 항공·여행 쿠팡 이상진 2025-09-16
1453216 생활용품 뷰드 최이나 2025-09-16
14532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윤 2025-09-16
1453214 기타 한양더파크온천(김해시장유) 강신남 2025-09-16
1453213 항공·여행 다이렉트 골프 김광호/차민정 2025-09-16
1453212 유통 moojijo 오현석 2025-09-16
1453210 식음료 와우과일마켓 안수경 2025-09-16
14532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6
14532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종챠 2025-09-16
1453201 유통 교복몰 윤선심 2025-09-16
1453200 유통 생약명가 플랫폼더블유 신학장 2025-09-16
1453199 유통 moojijo 오현석 2025-09-16
1453198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대구 김금연 2025-09-16
1453197 유통 티머니 주교연 2025-09-16
1453196 항공·여행 아고다 김금연 2025-09-16
1453195 유통 11번가 문지혜 2025-09-16
1453189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