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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 기내 승무원행동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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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은섭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25-10-16 2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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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15일 7C2126 보홀 -> 인천 새벽 2시 비행으로 7시 넘이 보홀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가족 셋은 맨 앞자리 스탠다드 자리입니다. 착륙 후 안전벨트 해제 음이 울리자 마자 뒤쪽에서 어떤 남녀 커플이  빨리 나가겠다고 비상구 앞으로 뛰어 나왔습니다. 당연 비상구 문은 열리지 않았고 스튜디어스들은 착륙으로 비상구 문을 열기전 각자들 준비로 움직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급하게 뛰어나온 커플은 대기를 하고 있어야 하는게 당연하겠죠. 그 커플 뿐 아니라 비행기 안에 모든 승객들이 그제서 안전띠를 풀고 있거나 짐을 뺄 준비를 하거나 일찍 나가려 줄을 스려 일어나거나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남편이 스탠다드 복도 쪽 자리에서 일어나 캐리어를 위에서 빼려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차례를 지키지 않고 급하게 뛰어나온 커플이 비상구문 열리기 까지 대기하고 서 있을 자리가 없어 저희자리 스탠다드 의자 발 놓는 자리로 들어와 서 있는 것 이 였습니다. (여성은 스탠다드 의자 옆,  남성은 저희 자리 안으로 들어와 서 있는 것) 저희 남편이 위에서 트렁크 남편 것, 제 것, 아들 것 각각 세개의 트렁크를 내리는데 그 무개념 커플 때문에 내리고 내려놓을 자리가 없게 돼 들고 있어야 하는 판국이 된거죠. (그사이 줄을 서고 있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복도에 자리가 비좁아 졌고 그 커플로 인해 저희 자석 자리 침범으로 인해) 그리고 크 커플이 저희 자리라인에 들어와 서 있는 바람에 트렁크 내릴때의 부딪힐 위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찍 나가겠다고 저희자리 다리 뻗는 곳까지 들어와서 방해하고 불편을 주는 행위가 너무 불편하고 황당했어요. 또 남편이 트렁크 세개를 내리는데 저와 아들은 그 커플이 저희 자리에 서서 막혀 남편을 도와줄 수도 없이 꼼짝없이 앉아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남편은 트렁크를 내려놓지도 못하고  옴싹달싹 못하고 들고 서 있는 상황인거죠.
기가막혀서 그 커플에게 차례를 지키고 나와야지 혼자만 빨리 나가겠다고 남의자리 까지 침범해 들어와 버티고 있으면 어떻게 하냐 비켜달라. 왜 남에게 피해를 주냐 물었더니. 커플의 남성이 저희는 짐도 없는데 왜 기다려야 하냐 승무원이  여기에 서 있으라고 했다 라면 뻔뻔함을 일관했습니다. 자기들 나가고 싶다고 바로 뛰어나와 나갈수 있는게 아니니 승무원들은 당연  지금 나갈수 없으니 대기하라고 말을 했겠죠. 그걸 승무원 탓으로 돌리며 자기들은 여기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는 거다 라고 뻔뻔하게 말하더라고요. 여기서 큰 문제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차례를 지키지 않고 혼자만 빨리 나가겠다고 뛰어나와 남의 자리까지 들어와 남에게 불편한 피해를 주는 승객을 제지하기는 커녕  그로인해 승객들끼리 마찰이 일어나 다툼 소란이 있는 상황에서도 스튜어디어스들은 모르쇠하며 가만 서 있었다는 겁니다. 맨 앞이라 스튜어디어스들이 분명 소란스런 소리를 다 들었을텐데 아무런 조치나 안전상 하면 안되는 것에 대한 설명도 그 어떤 것도 없이 소란이 끝날때까지 관여없이 모르쇠하고들 있었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이것이 스튜디어스들의 처신이며 도리인 것 인지 궁금합니다. 안전을 최우선 해야 하는 상황에 자기들 혼자 빨리 나가겠다고 뛰어나와 남의 자리 침범해 불편과 불쾌감을 주고 자칫 다칠수도 있는 상황에 어떻게 스튜디어스들이 이 상황을 보고 듣고도 가만있는지 이게 문제가 없는 것 인지요.
너무 실망스럽고 저가항공의 에티튜드가 역시 이정도 인가 싶은게 진짜 질 떨어지는 비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화가납니다. 기분좋은 여행 마치고 돌아와서 이게 무슨 기분 망치는 짓 인지 용서가 되지 않아요.  이 커플의 무식함도 문제고 스튜디어스들의 방관도 문제고.
제가 스튜디어스들을 불러 저 남성이 스트디어스들이 여기 서 있으라고 했다는데 맞냐며 따졌어야 관여를 했을 건가요?  보고듣고도 그냥 스튜디어스 자기들 위치에 가만 서 있는 게 이해가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남편에게 바로 앞에 스튜디어스들은 전부 뭐하고 있었냐 물으니 가만 서있었다고 해요 ㅎ 기막히네요.
이런게 친절이며 안전이고 편안한 여행을 제주항공과 어쩌고 맨트를 난리는지. 지키지도 못할 방송맨트 난리지 말고 다 빼세요. 이런게 친절이고 안전이고 편안한 여행인가요?
이 커플 뿐 아니라 또 다른여성 두명도 있었어요. 저희 캐리어 내리고
있는데 뒤에서 부터 잠시만 비켜주세요 라고 말하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무리하게  나오 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맨 앞자리에서 캐리어를 먼저 내리고 있는데 그것마져 비집고 나오느라 캐리어 내리는 상황과 맞물려 그 여성중 한명 머리에 스쳤나봐요. 저희남편은  머리카락이 스쳤으면 스쳤을 수도 있겠지만 머리를 부딪힌 적도 없다고 해요. 그 여자들도 부딪혔으면 그자리에서 저희에게 아! 라던지 뭐라고 말을 했겠죠. 전혀 아무 반응도 없었습니다. 근데 그 여성두명은 비상구 문 열리고 저희를 따라나와 저희 옆을 지나며 자기 머리에 부딪혔다며 별 시비 나쁜말과 욕을 하고 난리를 치며 지나갔습니다. 저희는 저여자들  뭐라는거지? 진짜 황당하고 불쾌했어요.  저희남편은 난청이 와서 귀가 잘은 들리지 않습니다. 큰소리가 아니고서는  뒤에서 뛰어오는 소리 정도는 당연듣지 못해요. 그러니 사람발자국이나 인기척을 느낄 수가 없죠. 짐빼고 있는데 뒤에서 사람들 비집고 나오고 있는 인기척을 들었을 리가 당연없죠.  뒤에서 사람들에게 비켜달라며 비집고 나오고 있는 여자두명의 모습은 저와 제 아들이 보고 있었습니다. 당연 부딪힌 적도 없고 캐리어 내리는데도 저희 남편 사이를 비집고 나가려다가 실패해서 씩씩 거리고서 있었죠.  자기들이 뒤에서 부터 뛰어나와서 짐빼고 있는 사람 옆에 와서 맞물리는 상황을 만든게 먼저 잘못 아닌가요? 만약 부딪혔다고 해도 교통사고도 뒷차의 과실이 더 크죠. 앞에서 뻔히 짐빼고 있는 것을 보고도 왜 뛰어와 나가겠다고 무리를 하며 비집고 들어오는지. 그 여성두명은 어떤 반응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는 전혀 인지 하지 못 했고 머리카락이 스쳤을 수는 있겠지만. 부딪혔다면 그자리에서 말을 해야죠. 물론,  그 여성들 잘못이 먼저 있어도 부딪혔다면 부딪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과했을 겁니다. 부딪힌 바가 없으니 저희는 몰랐고 어떤 반응도 하지 않았기에 저희는 황당했습니다 왜 뒤늦게 지나가면서 들으라고 욕을 퍼붓는건지. 여러모로 질서를 지키지 않는 무개념 인간들 때문에 여행 하고 집에 돌아와서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나빠서 힘들었습니다. 이런 안전상 규칙이며 뭐하나 하는 것 없이 심지어 승객들이 마찰이 일어난 것을 보고 듣고도 하나같이 스튜디어스들이 딴곳을 보고 모르쇠하며 그냥 서 있었다는 것이 문제고 제주항공의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보여지고 느껴지는 그대로 전혀 승객에 대한 어떤 도움도 따뜻함도 전혀 없이 귀찮아서 모르쇠하며 자기들 할 것 만 하는 느낌.  스튜디어스의 자질부족 같아 보여요.
착륙후 내릴때 앞자석 부터 차례를 지켜 내리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심지어 남의 자리에 들어와 서 있는 것은 더더욱 잘못 된 것 이죠. 빈 자리도 아니고 자리에 사람이 있는데도 말이죠. 승객들이 그냥 시비붙어 싸운일도 아니고 이런 규칙이나 남에게 피해주는 일이나 안전상의 문제로 인한 싸움 임에도 스튜디어스들이 관여 안하고 모르쇠를 하고 있다니...
도대체 어디에 얘기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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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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