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아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량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2-19 20:41:07

본문

제품을 반품하였는데 안에 동봉한 택배비가 없어졌답니다.
비닐에 택배비를 넣고 테이프로 감싸서 넣었는데 말이죠.
아덴측에서는 '직접적인 도움은 드리지 못하고 택배사 측에 사고접수를 하거나 다시 택배비를 입금하여야
환불처리가 가능하다'는 답변만 하더군요.

택배사 측에 사고접수를 하니 택배사에서는 '운임동봉하여 발송하시는 부분은 업체와 고객님과의 거래시 편의상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으로 정말 죄송합니다만, 현금은 택배 운송불가 품목으로 동봉하여 발송시 분실이 되더라도 그에 대해 처리가 어려운 부분 입니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덴측과 통화하려고 했지만 전화 상담은 되지 않고, 전화번호까지 남기면서 통화를 시도하려고 했으나
전화상담이 되지 않을 시에는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고만 합니다.

아덴은 모든글이 비밀글로 되어 피해 사례를 발견할 수 없었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 사례가 종종
있더군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에도 피해 사례를 볼 수 있네요.

결국 억울하지만 다시 택배비 입금하고 환불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이런 피해 사례가 있었다면 쇼핑몰 측에서 반품 택배비에 대한 공지를 상세히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더더욱 택배사에서 현금은 운송 불가 품목이라고 되어있으면 반품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또 다시 이런 피해가 없게 공지사항으로 글 남겨 달라고 하니깐 제 의견은 무시할 뿐이네요.
아덴측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해당 사이트에 글 올려서 다시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고 싶은데 사이트 특성상 비밀글로 밖에
남길 수 없어 답답할 뿐이네요.

이 글이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택배비를 동봉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면 소비자가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발송자가 위계(거짓)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거나, 고의 또는 실수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고 발송한 경우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사업자의 택배상자에 택배비를 동봉하라는 요청이 있었다면 위험부분에 대해서도 반드시 언급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한 약속을 받아놓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택배운송장의 물품내역에 기록하는 것인데, 귀중품 기록란에 현금 5천원의 동봉사실을 운송장에 기록하고 택배의뢰시 기사에게 이를 고지하는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1514934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3 기타 바이크하우스 (간판명: 삼천리 자전거)) 전영란 2026-05-31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