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챠량 신차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9챠량 신차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수진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2-12-04 20:47:09

본문

k9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서 지인 소개로 전남 광주 상무 대리점 기아자동차 김성춘 영업사원을 소개 받았습니다. 2012년 11월 25일 저희 아버지하고 통화 후 자택으로 방문을 하셨습니다.
2012년11월24날 카달로그를 보고 설명 받고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2년11월26일에 김성춘씨가 계약서 가져왔습니다.
계약서 과정에서 고객 성명란에 제가 직접 써야하는데 고객이 없는 과정에 저희 아버지 어머니가 계신 불구하고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자기 마음데로 기재를 했습니다.또한 계약서는 고객이 자필로 기재를 해야 하는데 고객이 없어도 부모님이 계신다 하되 대리인란에 기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영업사원 김성춘씨가 계약서 쓰기전 2012년11월 26일 일금 삼십만원(\300.000)계좌로 입금을 해야한다고해서 입금처리했습니다.
세차가격은 일금 육천이백팔십칠만원(\62.870.000)인데 전시차량 구입하다고 하니 자체 할인금액일금 팔백삼십육만원(\8.360.000)이고 영업사원 수당으로 일금 삼십만원(\300.000) 할인 해준다고 했습니다.세차 할인 가격은 일금 오천사백이십일만원입니다.
2012년11월27일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계약금 빼고 이전비 번호판비 탁송비 포함에서 잔금 일금 오천팔백육십칠만원(\58.670.000)을 가상계좌로 입금요청을 하셔서 농협방문해서 계좌이체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29일날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차량 나왔다고 차량이전,썬팅,블랙팍스까지 해서 집으로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차량 인도 과정에서 2012년 11월 29일날 저녁 6시40분경 광주지역에서 사고가 났는데 뒤 늦게 7시20분경을 조금 넘겨서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언니가 사고지점으로 가본다고 하니까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올 것 없다고 직접 가해자와 방문하겠다고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차량이 도착하기전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밤바가 살짝 기스가 났다고 했는데 막상 차량을 밤에 봐도
크게 받은걸로 보였습니다.
언니가 영업사원 김성춘씨한테 크게 받었는데 멀 살짝 기스가 났다고 하니까 영업사원이 아니라고
끝까지 살짝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도 그 차량을 봤을 때 살짝 기스가 났는지 크게 났는지 눈으로 확인 할 정도 였는데...
아버지,어머니,언니는 절대 이 차량k9탈 수 없으니  세차로 달라고 했습니다.
영업사원 김성춘씨는 잘 고쳐줄테니 막무가내로 타라고 떠 밀었습니다.
사고 난 2012년11월29일날 밤바를 고치면 된다고 내일 고쳐 가지고 집으로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11월30일날 오전9시경에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아버지께 전화가 와서 하시는 말씀이
15일정도 걸리다고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밤바 하나 고치기가 15일씩 걸리냐고 하니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일이 밀려서 15일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일반 공업사로 가면 빨리 고칠 수 있다고 해서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2012년11월30일오후4시 조금 넘어서 k9차량을 가져와서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하는 말이 완벽하게 밤바를 고쳤습니다.
k9차량 키를 주고 아버지께 차량에 대해서 간단한것만
알려주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2012년12월1일에 차량을 운전 해본 결과 뒤쪽에서 고무탄내가 많이나고 한쪽 배기통에서 연기가 많이나고
또한쪽에서는 아주 소량으로 연기가 났습니다.
그래서 영업사원 김성춘씨한테 바로 전화를 했더니 내일 기아자동차 서비스를 받아 보라고 했습니다.소비자 입장에 세차를 구입하고 영업사원이 인도 과정에서 사고 났는데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이런 차량은 탈 수 없어서 영업사원 김성춘씨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자동차 키를 주면 인도 끝났다고 아버지께 큰 소리를 쳤습니다.
아버지는 화가 나셔서 있는데 가해자가 아버지께 갑짝이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k9차량을 렌트를 해드릴테니 차량을 타보시고 결정을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가해자한테 그런 말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사실은 k9차량을 크게 부딪쳤다고 솔직히 말을 해야 될것 같아서 전화를 드린거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럼 처음부터 솔직히 이야기를 하지 왜 그랬냐고 가해자한테 물었봤습니다.
가해자는 사고 났을 시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너무나 공갈 협박을 해서 어리둥절 해서 말을 못 했다고 했습니다.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금 뒤 영업사원 김성춘씨를 소개해준 지인한테 아버지께로 전화가 왔습니다.
차를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밤바,왼쪽 배기통도 뜯고 몇군에 손을 봤다고 합니다.
저희는 영업사원한테 들은 얘기는 밤바만 고쳤다고 듣고 다른 곳은 고쳤다고 한 것도 없고 확인서도 없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고 아버지는 화가 나도 참고 있는데 다음날 2012년12월2일날 영업사원 김성춘씨와
중고차 딜러랑 같이 집으로 방문해서 하는 말이 아버지가 해달라고 하는데로 다 해드리겠습니다.
돈으로 달라고 하시면 돈으로 들이고 차로 달라고 하면 세차로 들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준 돈 일금 오천팔백구십칠만원(\58.970.000)을 달라고 하니까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하는 말이 가해자 정신적 피해보상으로 준도 일금 일천오백만원(\15.000.000)원을 달라고 합니다.그래서 아버지께서 그 돈은 가해자가 줬으니 아버지가 돌려줘도 가해자한테 돌려주지 영업사원
김성춘씨한테 줄 수 없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안되다고 그냥 다시 가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2012년12월3일 아버지 어머니 언니와 함께 광주 상무지점에 계신 소장님을 만났습니다.
소장님은 전혀 내용을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 언니가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는 중에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탁자에 어떠한 서류를 던지더니 당신들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화를 냈습니다.
아버지가 우리가 언제 화를 내고 욕을 한적이 있냐 좋은 말로 하고 서로 이해를 해 줄려고 했었는데
이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얼굴을 불키면서 실갱을 하는 중 아버지가 차신 순금팔찌27돈이 없어졌습니다.
조금 화를 억제 시키고 소장님께서 말씀을 하자고 하시더니 모든 과정을 듣고 어떤 결정을 해드렸으면 좋겠습니까?
소장님이 고객 입장을 들어보니 충분히 세차를 받을 수 있다 알아 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처음과정에서부터 위반이 많다고 봅니다
1.계약서 위반
2.견적서
3.이전비 남았는데 설명도 하지않고 어디다 두었다고 말도 안하고 이전비에서 남은 돈도 주지 않았습니다.
4.세차가격에서도 맞지 않습니다.
5.처음부터 인도 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6.인도과정에서 거짓사고.
7.가해한테 공발 협박
8.인수과정에서 영업사원 김성춘씨가 사고낸 저희 차를 고친것을 속여    서 가져 왔습니다.
대기업 기아자동차에서는 소비자한테 이런식을 세차를 넘기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이 k9차량을 구입 할 때 연세도 있어서 평생을 죽을때까지 타 실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나 큰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마음에 상처를 받으셔서 지금도 이차량을 집 앞에 세어놓고 있습니다.
또 사고난 차량 k9을 탈 수 없고 하니 대기업 기아자동차 계시는 분들은 이 글을 보시고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 억울하고 마음에 상처를 받아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 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해결 해 주시고
저희 가족은 다시 k9세차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