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미진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0-05 01:47:21

본문

2012.10.2 등산복 바지와 상의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새옷을 주겠다며 지퍼백 같은 비닐에 포장된 바지와 상의를 받았습니다.
지퍼백에는 해당상품의 상품명, 사이즈, 바코드가 찍혀있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니 새상품이라던 바지는 지퍼백에 붙여진 라벨과는 다른 상품, 다른 치수가 들어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전화를 하여 다른 치수에 다른 바지가 들어가 있었다고하자
죄송하다며 다시 방문하면 내가 본 상품의 제대로된 치수의 바지를 준비해두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품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제가 구입한 상품을 따로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2012.10.4 다시 들린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는 황당한 일들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본 직원에게 전화했던 것을 이야기 하고 준비해둔 저의 바지를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으며 매대에 딱 하나 남아있는 이 바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 몇일 기다리라합니다.
고객 응대를 이렇게 책임없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직원이 창고에 놔둔 바지를 찾았다며 새상품처럼 지퍼백비닐에 포장된 바지를 가져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상품을 확인하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번 지퍼백비닐에는 라벨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바지에는 상표태그가 없었습니다.

1. 새상품처럼 포장된 비닐팩에 다른 상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표태그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2. 다시 교환한 상품에는 아예 상표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3. 그 이후로 지점의 전화는 통화중이거나 받더라도 치지직거리는 소음만 들릴 뿐입니다.
   
저는 상표태그가 없어 교환도 안되는 상품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지점의 상품관리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옷을 새상품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상표태그 없이 판매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인지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 옷을 이상하게 관리하는 것을 시정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새상품 인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187 유통 코너마켓 황란 2026-05-29
1514167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Juunngmin 2026-05-29
1514160 식음료 서울우유 김민정 2026-05-29
1514155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현정 2026-05-29
1514154 항공·여행 펫놀자

처리중

강제 취소
박종천 2026-05-29
1514151 자동차 이알모터스 유경민 2026-05-29
1514150 기타 영구크린 이소민 2026-05-29
151414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관련
배민지 2026-05-28
1514139 생활용품 더모즈 민혜진 2026-05-28
1514135 유통 이하음 문영기 2026-05-28
1514134 기타 슈퍼토이 김인현 2026-05-28
1514130 식음료 감성낙곱새 최은서 2026-05-28
1514117 유통 KRBYSYHB 이향 2026-05-28
1514116 식음료 커피빈 이지호 2026-05-28
15141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지영 2026-05-28
151411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전희현 2026-05-28
1514113 생활용품 비브아 문홍윤 2026-05-28
1514112 생활용품 웅진휴캄 허윤경 2026-05-28
1514106 생활가전 쿠팡 남궁충열 2026-05-28
1514094 생활용품 마전동 명품옷 수선

처리중

오염
송영 2026-05-28
1514092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정미현 2026-05-28
1514091 자동차 대성주식회사 오지연 2026-05-28
1514090 생활용품 KUAITOIIY 김주원 2026-05-28
1514089 기타 번개장터 박정주 2026-05-28
1514088 유통 현대홈쇼핑 김철호 2026-05-28
1514086 생활용품 원뷰티화장품 하승연 2026-05-28
1514085 기타 신소애여성병원 문채영 2026-05-28
1514083 생활용품 THOME(톰) 정선화 2026-05-28
1514081 기타 송탄NEW휴테라피 이정훈 2026-05-28
1514079 기타 머스트원 복싱 이경남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