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의 사후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솔교육의 사후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9-06 15:12:25

본문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첫째 아이때 한솔 교육에서 나온 한글나라교재를 가 단계부터 다 단계까지
구입하여 한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이후 둘째가 태어나 바우처 제도를 통해 한글나라 교육을  시키려 문의
했더니  형제용으로 나온 똑같은 교재를  40%로 할인된 가격으로 다시 구입해야만 수업이 가능하다고 합니
다. 사용했던 교재를 둘째도 교육시키려 잘 보관해 왔습니다. 첫째때 한글나라 시켜보니 카드와
스티커만 다시 구매하면 충분히 교육받을수 있는 부분인데 왜 똑같은 물건을 다시 구매해야 되는지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 입장에서 어이가 없습니다. 중간에 분실된 교재가 있다 하더라도 따로 구매가
가능해야 되는거 아닌지요. 깨끗한 교재를 두고 왜 똑같은 교재를 다시 구매해야 되는지 제 입장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원낭비, 돈낭비.....
한솔교육은 교재를 구매한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시정하길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첫째자녀분이 사용하던 해당업체의 교육서비스를 둘째자녀분에게 하려하시는데 다시금 똑같은 교재를 구입해야 한다니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수업 관련한 교재구입건에 대한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하며 해당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