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7-26 20:53:42

본문

저는 4년전 흥국 생명 사원의 전화로 월 오십만원의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내용은 5년만기시 원금과 원금에대한이자10프로에  천만원을 더받을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금액이지만 이자를 보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와서 확인한결과 원금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해서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자기네가 잘못한것을 감안해 원금만은 주겠다고  선심쓰듯 말하고 이것은 직원 개인이 한 잘못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 하다라는듯이말하고 제가 말하고있는데 끝겠다는 이종일 차장의 불손한태도에 너무화가 납니다
제가 가입한 것은 개인한테가 아니라  흥국생명이거든요
녹취 내용도 있고, 저는 이자가 없어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겁니다
힘들게 낸 돈 이라 더욱 화가납니다 거짓으로 말해서 가입하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가입시 원금에 대한 이자를 많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마이너스였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