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7-17 17:50:18

본문

안녕하세요.
GS홈쇼핑에서 물품(제습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아래의 이유로 반품을 의뢰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 GS홈쇼핑에서의 방송 내용
 - 제습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희 집 환경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져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송중에는 설명되지 않은 내용)
  1) 더운바람
    - 제품을 틀자마자 방안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금새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제습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2) 기계의 소음이 홈쇼핑에서의 소음보다 크고 신경에 거슬림.

# 위 내용을 방송중에 설명해 줬으면 처음부터 아예 구매를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습을 하기도 전에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되니 이건 있으나 마나의 제품입니다.

2. 문의요점
 1) 이러한 이유로 반품을 받을수가 없나요?
 2) 홈쇼핑에서 설명을 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이에 대해 홈쇼핑에 대한 조치는요?

확인후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습기를 구매하셨는데 더운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제습기의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