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DP TV가 '펑'소리내며 고장남.. 삼성 A/S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PDP TV가 '펑'소리내며 고장남.. 삼성 A/S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화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7-09 18:04:46

본문

어제밤 10시경에 4살 아이는 아빠와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는 중이였고 저는 거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삼성TV 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더니 온 집안에 정전이 되어 암흑이 되었습니다.아이는 머리에 비누칠을 한 상태로 화장실에 1시간 가량 쭈그리고 있었고 아빠는 몸에 거품이 있는 상태로 옷을 입고 아파트 경비실에 가서야 차단기 수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에 밤에 A/S 를 긴급으로 남겼고 A/S 하시는 분이 와서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165,000원 비용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잘못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TV가 저리된 것을 우리가 100%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했더니 그럼 못 고친다고 하면서 가버렸습니다... 담당 A/S 팀장과도 얘기했지만 법적으로 1년이 지나면 무조건 고객이 돈을 내야 하고 원래 TV 가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 TV가 펑 소리를 내면서 뒷판이 탔는데도 상식적으로 모든 TV가 다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통화중 너희가 아무리 그래봐야 거기에 대한 보상은 없다라고 돌려서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TV를 켤 때마다 터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럼 광고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늘 사람들과 친숙한 TV과 그럼 소음을 내며 터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