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예진
  • 조회수 : 654회
  • 작성일 : 11-12-03 16:54:05

본문

제가 8월 31일 경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변경하면서 뭉치면 올레를 신청했는데요.

원래는 11000원이 할인이 되어야 할 것이 4000원만 할인이 되어서 나온 것을 보고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습니다.

9월 중순경 제가 새로 산 스마트폰을 도난 당하여 보험처리 중이었기 때문에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을 때에는 약 일주일간 분실정지를 해 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주일 부분을 뺀 나머지인 약 8000원정도의 금액이 할인이 되어야 했는데 안되고, 예전 핸드폰 할인 금액이었던 4000원이 잘못 할인이 되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달 그러니까 10월달 요금이 빠져나갈 때, 나머지 4000원을 다음달 요금에서 제외하고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로 10번이 넘게 kt에 문의를 했고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제외된 후에 빠져나갈 것이는 콜상담센터 담당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10월달 요금이 나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원래 책정된 요금인 56000원이 나간 것입니다. 4000원을 제외한 52000원이 나가야 하는데요.

제가 kt의 잘못으로 인해 할인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kt는 저에게 10번의 넘는 통화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kt에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매번 전화를 걸면 다음달에 빠져나갈 것이다. 죄송하다.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것인지 무슨 대기업인 통신사가 이런 것 하나를 제대로 해결 못해서 소비자를 힘들게 만드는지....

저는 kt가 아직 받지 못한 4000원을 환급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별도의 사과를 했으면 합니다. 형식적으로 죄송합니다 하는 그런 사과가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과말입니다. 아니 제가 매번 이렇게 확인하고 전화를 달마다 3회는 한 것 같습니다. 왜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았냐고 말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할인이 잘못된 사실을 몰랐다면 저는 제가 받아야할 권리를 놓치고 말았겠죠. 그것도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사과도 없이 정말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분명 kt 상담 기록에 제가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덜 빠져나간다는 기록도 있고, kt에서 이번 달에 4000원을 제외하지 않고 모든 요금을 다 받았다는 계좌조회 기록도 있습니다.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써주십시오.

대학생인 저는 제가 요금을 내는데, 제 용돈 안에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매번 요금을 제대로 받지 않으면 생활에 있어 문제가 생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실시하는 할인정책 신청하였으나 할인혜택 받지 못한것 같아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려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