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Gbyou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03-23 17:28:04

본문

지난 2009년 인터넷을 하나로에서 케이티로 이전했는데 지금까지 인터넷 요금을 자동 인출해 나감
소비자 상담실 전화해보니 소비자쪽에서 해지요청을 안해서 지금까지 인출해 나갔다고 함
사용하지도 않은 서비스에대해 요금을 인출해가고 그 책임을 소비자에 넘기는 이해가 되지 않는~~
그렇다고 계약당시 그런 조치에 대해 한번도 고지해 주지도 않고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일방적으로 회사 규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처사임. (sk브로드밴드 106센터) 
그러나 전화는 2009년 10월 해지가 되었는데 인터넷은 해지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않아
분명 해지를 한 것같은데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니 내부적으로만 확인할 뿐이고 소비자가 입증하라는 처사임
그리고 SK회사는 그렇게 믿을 수 없는 회사가 아니라는 식이니~~
가입자는 아내로 되어 있고 무려 3년가까이 100여만원 이상을 도둑질 당한 꼴인데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명도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김모라는 사람이 상담실장이라니 소비자의 억울함을 달래기는 커녕 처음부터 싸워보자는 말뚜에 더 분노케하는 식의 상담(밑에 상담원보다 못한), SK 수준을 보여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 부과에 많이 억울한 심정이시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해지의 경우 본인이 직접 해지처리 해야하며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과된 요금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1509649 통신 KT 양찬우 2026-05-12
1509648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다움 2026-05-12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4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김민경 2026-05-12
1509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해 2026-05-12
1509641 유통 본챔스 문진아 2026-05-12
1509631 유통 네이버쇼핑 정덕범 2026-05-12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