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경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2-27 12:02:08

본문

지인으로 부터 일주일 전 나이키 축구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이즈 맞나 확인차 신어보구 끈을 조이려고 두번도 아닌 한번에 끈 마지막 조이는 부분 가죽이
찢어졌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축구화 등급 중에 최상급에 속하는 CTR360  마에스트리 무려 18만원 하는 축구화가
가죽이 찢저지다니...축구화를 수백켤레 신어보았지만
5만원짜리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일단 선물 받은 거니 교환도 원한것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수선 절차를 알아보았는데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수선 가능하다하여
수선 의뢰 를 할 생각 이었습니다.
혹시 몰라 유선상으로 확인 하려고
문의를 하였더니 구입처를 모르시면 서비스 접수 자체가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품질 보증서는 그냥 넣어주신건가요??
인터넷어 안내는 고객 가지고 장난 하는건가요?
안그래도 선물 받은 축구화가 찢어진것에 대해 황당한데
서비스까지 황당 하다니...
홋기 몰라 두번 전화를 하였으나 똑같은 말만  죄송하다는 둥 수정하겠다는...
나이케품을 나이키에서 수선 봇받으면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선물한 사람과는 부득이하게 연락을 못하게 되어 수선이라도 받으려 했으나
너무 황당하고 고객을 고객 같이 생각 안하는 나이키 제조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벙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해당축구화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구입처를 알 수 없으면 접수조차 않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