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무시, 고객응대 의사가 전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코드 충전기 ] 고객 무시, 고객응대 의사가 전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승진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26-06-10 10:35:50

본문

제목 : 전기차 충전기 AS 지연 및 동일 하자 발생에 따른 환불 및 손해배상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코드 전기차 충전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던 중 충전 불량 증상이 발생하여 고객센터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약 1개월 이상 수리 및 고객 응대가 지연되었고, 수리 완료 후에도 동일한 하자가 발생하여 소비자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사건 경위



  1. 전기차 충전기 이상으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AS를 요청하였습니다.


  2. 담당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답변이 지연되었으며, 2026년 5월 12일 네이버 톡톡을 통해 주소를 전달받아 제품을 발송하였습니다.


  3. 당시 업체에서는 수리가 완료되면 재발송해 주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


  4. 이후 제품을 수령한 뒤 별다른 진행상황 안내가 없었으며, 제가 직접 문의한 후인 5월 19일에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5. 5월 20일 업체 측에서 제품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수리 인력의 휴가 등을 이유로 수리가 지연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6. 이후에도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고, 5월 28일과 29일 수차례 통화 시도 끝에 연결되어 충전 비용을 추가 입금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7. 6월 3일 수리 완료 후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기존과 동일한 접촉 불량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8. 고객센터 연결이 계속 어려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끝에 6월 4일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9. 업체는 차량에는 문제가 없고 다른 충전기는 정상 작동하므로 충전기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제품을 먼저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10. 6월 5일 제품을 다시 발송하였으며, 정상 작동한다고 주장하였으나 동일 증상이 계속 발생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11. 업체는 환불 여부를 확인 후 연락하겠다고 하였으나 별도 연락이 없었고, 제가 다시 연락을 시도하여 6월 9일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12. 최종적으로 업체는 택배비를 제외한 수리비만 환불 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피해 내용



  • 약 1개월 이상 정상적인 제품 사용이 불가능하였음


  • 수리 진행 과정에서 업체의 안내 부족 및 연락 두절 상태가 반복됨


  • 수리 완료 후에도 동일한 하자가 발생함


  • 고객센터 연결이 매우 어려워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연락해야 했음


  • 충전기 사용이 불가능하여 별도 충전기를 구매하는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함


  • 환불 절차에 대한 명확한 안내 없이 장기간 대기하게 됨

요청 사항



  1. 제품 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점을 고려한 제품 환불


  2. AS 과정에서 발생한 택배비 및 부대비용 환급


  3. 충전기 재구매 비용 등 실제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 검토


  4. 업체의 부실한 고객 응대 및 AS 처리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시정 조치
고객센터 url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제품 반복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2026-06-15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2026-06-15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