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연
  • 조회수 : 1,907회
  • 작성일 : 12-01-29 13:05:48

본문

저는 2010년 10월 이사를 하던중  LG와 신규계약을 했다가  이전사용하던 선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을 대리점을 통해 해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 반여동안 신규계약한 선로에 요금이 잔고가 있는 사용하지도 않은 통자에서 자동이체가 되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에는 연장된 선로만 들어와서 설치가 되어있고 신규로 계약했다던 선로는 아예 설치도 되어있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잔고에 있던 돈이 다 빠지고 더이상 이체가 안되어 연체가 되었고  취업을 앞둔 저희아들로 명의가 되어있어  신용불량이란 내용으로 신용보증기금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한번도 사용내역및 영수증을 집으로도 우편으로도 그동안 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화가나서  항의를 하게되었고 회사의 잘못을 일부인정하므로 해지환급금은 안내도 해지를 해주고 그동안 낸 요금은 돌려주지 못하겠다합니다.  너무나 회사처방에 억울하고 상담원들에 불친절에 화가난나머지  내용증명서를 보냈지만 이렀다할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그후 그 신규선이 해지되었는지  또한 연장신청한 전화가 설치도 되어있지 않고 신규전화가 설치되어있는데도  이전전화설치를 해줄생각도 확인도 하러오지 않습니다.  기사가 다녀와서 확인을 받아갔다 해서 그 확인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했지만 보내지도 않고 있습니다.
예전 방송에 이런내용으로 보도가 된것을 본적이 있고 얼마전 핸드폰요금이 해지를 했는데도  계속요금이 몇년째 계속빠져나가고 있는것 알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이 큰 굴지에 회사에서 고객을 이렇게 우롱하고도 힘없는 고객이라  아무런 조치를 않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방송국에 제보를 넣을 생각입니다.  온 국민들에게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필요하다면 내용증명내용을 팩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시면서 기존인터넷 선로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은 해지요청을 했는데 계속해서 요금청구가 되어 미납으로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