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탈부착 및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 ] 에어컨 탈부착 및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1-25 18:08:46

본문

원래 거주하였던 곳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이였습니다.
2012년 12월 3일 이사를 하게 되어
캐리어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에어컨 탈부착을 의례했습니다.
그랬더니 캐리어 송파구 사설업체에 연결을 시켜주더군요.

12월 3일날 이사를 가니 와서 에어컨 탈착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설업체에서는 자기네들이 바쁘니 다음날인 4일날 와서 떼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만원을 달라고 하여 3만원을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왜 부착해주러 안오냐고 전화를 했더니
또 같은 이유였습니다.
자기네들이 지금은 너무 바쁘니
나중에 시간날 때 해주러 가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겨울이고 하니 당장에 에어컨 쓸일은 없으니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시간이 지나 연락이 없길래 또 한번 전화를 했더니
이번에도 또 같은 이유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난 1월 15일경 전화가 왔습니다.
에어컨 부착하러 오겠다고.
그래서 비용을 물어봤더니 20만원이라고 합니다.
와서 집구조를 본것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것 같아
그럼 부착은 다음에 하겠으니 그냥 에어컨만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그럼 그동안의 보관료를 달라더군요.............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무슨 보관료냐고 물었더니
부착을 하지 않을거면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었으니 보관료를 달라는 겁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어달라고 맡긴것도 아니고
저희 생각에도 이삿날 탈착을 해야지만 이삿짐에 같이 싣어서 가지고 갈 계획이였는데
소비자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자기네가 바쁘다는 이유로
부착비만 받아가고 다음날 떼서 본이 아니게 자기네들이 가지고 가게 됬으며
그 후로도 계속 언제 해줄거냐는 문의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 약 한달 반이 지났습니다..

근데 거기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 비용이 너무 비싸서 그럼 지금 당장은 못할 것 같다고
다음에 하겠다고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저희보고 그 보관료를 달라는게 도무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항의했더니
그럼 하남시 창고에 있으니 저희보고 알아서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배짱인지.
아무리 협력업체더라도 캐리어 에어컨. 브랜드 있는 회사의 협력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배짱으로 할거면 터무니 없이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하고
아니면 보관료를 내놓으라는게 어디있습니까.

자기네 사정때문에 이렇게 시간끌고 한달 반이나 지나서는
해준답시고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큰소리라니요...

그래서 캐이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 상황을 설명하였고
처리 해달라고 했는데.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 또한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희집에는 차도 없거니와..
그래서 처음부터 계획은 이삿짐에 같이 싣어가는 거였는데..
이렇게 보관료다 뭐다 이런줄 알았으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날 해달라고 했겠지요.
그쪽 편의 봐줬다가 오히려 된통 당한것 같아 매우 불쾌합니다...

이미 캐리어 협력업체쪽 서비스에 상당히 불쾌하여..
더 이상 거래하고 싶지 않구요
저희집 에어컨 좀 찾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 쪽 협력업체 이름은 가락공조 이며
연락처는 010 3221 9422 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무시하는 캐리어측 협력업체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에어컨의 탈부착을 의뢰하셨는데 업체에서 보관료를 요구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에어컨 탈착을 하고 부착까지 계약을 한 상황이 아니라면 부착의 의무는 없는것으로 그에 따르는 보관료 또한 사전에 계약 당시 협의된 부분이 아닌 경우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