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현준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11-27 09:05:21

본문

LG전자 Xcanvas LCD TV (42인치)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TV 를 보는 도중에 갑자기 화면은 안나오고 음성만 들려 AS 접수를 했습니다.

다음날 방문 기사분 오셨는데.. 메인보드가 고장 났다면서.. 구입한지 4년이 되었기 때문에 보증 기간이 지나서 메인보드 교체에 15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하고, 지금은 메인보드 부품이 없으니 부품 신청해서 도착하면 2-3일내로 수리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4년 밖에 사용하지 않은 TV 라서 비용 지불할 테니 부품 구해서 교체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넘도록 재고 부품이 없다는 연락과 함께 수리가 안되다가..
10일 정도 지난 후에 다시 연락이 와서 하시는 말씀이..

원래 제품 출시후 7년까지는 AS를 위해 부품을 만들게 되어 있는데.. 이건 4년 밖에 안 지났는데 부품 생산을 안하고 있고, 재고 부품도 없어 아예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제시하는 조건이..
원래 7년간 사용 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 하고, 4년 사용했으니 처음 구입 금액에서 4년 동안 사용한 감가상각을 감안하여 남은 3년의 사용 가능 기간에 대해 30만원 정도를 보상해 주고 고장난 TV는 수거해 가겠다.. 고 합니다.

거기에 추가하는 설명이..
혹시 30만원정도 보상해 주고 수거해 가는 조건에 이의가 있어서 서비스센터에 항의를 하면 수거 기간이 한 두달 더 소요되고 그렇게 되면 한 두달 경과 기간만큼 또 감가상각이 되어서 보상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적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되나요? LG전자 LCD TV는 4년 사용하고 고장나면 부품이 없어 수리를 못한다 하니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LG전자에서 제시하는 가격(30만원)에 넘기고, 다시 100만원 이상 주고 새 TV를 구입해야 하는 건가요? 저는 수리만 되면 그냥 계속 사용하고 싶습니다. TV 수명이 4년이라는 것도 납득이 가지 않구요.

이 글 올리고 또 다시 고민이 되는건.. 혹시 처리해 준답시고 어디서 중고 부품 구해서 수리해 주는건 아닌지? 그래서 잠깐 사용하다가 또 고장이 나면 똑 같은 일 겪게 되는건 아닌지.. 덜컥 겁도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