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배짱대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배짱대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준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11-01 22:38:10

본문

물품주문번호 201210160834067

사이트주소 11st.co.kr  아이디 junnn060  가격 151000


11번가에서 홀리스터 의류 2점을 구매했습니다.

10월 16일에 구매했고, 가을을 대비해서 넉넉하게 구매했으나,

10월 30일까지 아무 응답이 없어서,

11번가에 문의를 했더니 그때서야 답을 주겠다 하더군요.

가을을 대비한 옷인데 늦어도 10월 말까지는 배송되겠다 했는데,

옷 한벌을 17일동안 기다린다는 것이 말이나 되나 싶었죠.

그런데, 오늘 11월 1일 오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업체에서 물건을 아직 못구했답니다. 쭉~ 구해보겠답니다."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준 것도 아니고, 고객이 먼저 연락하니까, 이제서야 물건이 품절이니까 더 구해본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보상규정이나 해당업체에 페널티를 가하는 규정 없습니까?"

"그딴거 없습니다."

"그런 규정이 어디 있습니까? 소비자에 불리하게 규정되어 있는 법은 구제가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상위법에 입각하여, 소비자에게 보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연락주십시오!" 라고 전화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는 상담원 "김은X"씨는 무척이나 불친절하였고,

시종일관 그런 규정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가을을 위해 묵묵히 기다렸는데,

일단 주문은 받아놓고, 그 후에 못구하겠다 하면 끝나는건가요?

만약, 제때에 품절 표시만 뜨고, 주문 받은 후에도 품절인 걸 알았다면 그때 바로 알렸다면, 다른 곳에서 주문을 해서 지금쯤은 받아보았을텐데, 정녕 16일동안 기다린 제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없는건가요?

맹세컨데, 품절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다른 업체에서 구했을겁니다.

11번가에서 우물쭈물 자기 실적만을 위해서 소비자에게 품절사실을 알리지 않고 시간끌기를 할 동안, 다른 업체의 물건마저 품절되었고, 저는 현재 그 물건을 살 수 있는 시기를 놓쳤습니다.

보상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해당업체에 손해배상관련하여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255 식음료 봉샌드 신민영 2026-05-29
1514253 통신 기아 커넥트 서비스 박희용 2026-05-29
1514249 기타 선재산업 김진태 2026-05-29
1514248 통신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247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스토어 박환미 2026-05-29
1514244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43 자동차 볼보 김준성 2026-05-29
1514241 서비스 스픽 배효곤 2026-05-29
1514239 서비스 한진택배 박단비 2026-05-29
1514237 유통 마이크로퀵보드 한성오 2026-05-29
15142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용각 2026-05-29
1514233 생활용품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5-29
151423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삼천동 롯데슈퍼점 양은 2026-05-29
1514231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30 기타 대치코드 을지로본점 박정원 2026-05-29
1514229 휴대전화 LG전자 오윤정 2026-05-29
1514228 기타 닥터웰 조기환 2026-05-29
1514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덕진 2026-05-29
1514226 생활가전 주식회사아이엔리테일, 한경희 김현섭 2026-05-29
1514224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관호 2026-05-29
1514223 유통 쿠팡 경보 2026-05-29
1514222 유통 GS25시 김재학 2026-05-29
151422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강은미 2026-05-29
1514220 생활용품 쿠팡 김호용 2026-05-29
15142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박보영 2026-05-29
1514218 유통 당근 박동민 2026-05-29
1514217 금융 아이엠캐피탈 김종우 2026-05-29
1514216 유통 제이투케이쇼핑 김종훈MD입니다. 홍승희 2026-05-29
1514215 식음료 인정식탁

처리중

사과반품
노슬기 2026-05-29
1514214 유통 패션플러스 하현주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