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 받은지 일주일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옥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10-06 13:53:07

본문

저는 지난달 9월 20일 경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9월 2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가 멈췄습니다.
기름을 가득 채우고 10분 내에 집앞 주차장에서 주차도중 시동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이유를 모르겠다면 견인해야 하는데, 차를 산지 얼마 안됐으니 기아자동차에 연락을 취해 접수하는게 나을것이라 하여 9월 21일 아침에 전화를 했고, 견인해서 기아 오토큐에 들어가 있습니다.
퇴근 전까지는 수리가 가능할 것이라 하셨고, 퇴근후 곧장 공업사로 갔으나 차는 아직 수리중이었고, 이유도 못 밝히고 있었습니다.
연휴가 끼어 있어서 부품으 구하기 힘들어 수리가 어렵다고 말하셨고, 대차는 없으니 해드릴수 없다 하여 어쩔수 없이 그냥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 많은 계획이 있었지만, 엉망이 되었고, 출퇴근 시간은 30분이면 가능한 거리를 1시간 30분이나 걸려 다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은 규정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차를 구입한지 겨우 일주일 입니다. 그것도 알수 없는 이유로 시동이 꺼졌습니다.
주차중이었으니 망정이지 주행중에 꺼졌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 차를 믿고 탈 수 있겠습니까?
저는 불안해서 차를 탈 수 없을것 같아 리콜을 요구했습니다.
기아차는 안된다고만 말 합니다. 보상도 안되고, 대차도 안되고...

오늘 10월 6일 일주일만에 수리가 됐다고 하네요.
수리요? 일주일만에 수리된 차...
그리고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는데...
타라구요? 어떻게 탑니까?

공업사에서는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중에 어떤 센서를 건드려서 그럴 수 있다고 자꾸 변명만 합니다.
내비게이션 설치하는 곳에 가서 여쭤보니 그 센서는 근처에도 안가서 건드릴 일이 없다고 하구요.
결국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센서를 본사에 보내 정밀 조사를 해야 한다나?
15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저는 마냥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997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홍순철 2026-05-28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2026-05-28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2026-05-28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2026-05-28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2026-05-28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2026-05-28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2026-05-28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2026-05-28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5-28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2026-05-28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2026-05-28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2026-05-28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2026-05-28
1513965 기타 쿠팡 서정철 2026-05-28
1513964 유통 크림

처리중

취소거부
김리아 2026-05-28
1513963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경란 2026-05-28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2026-05-28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2026-05-28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2026-05-28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2026-05-28
1513945 기타 강화씨사이드루지 고병두 2026-05-28
1513944 생활용품 로즈베이 김누리 2026-05-28
151394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유진 2026-05-28
1513935 유통 현대이지웰 김현교 2026-05-28
1513929 식음료 업체명 없음 황성진 2026-05-28
1513927 서비스 쿠팡 정락범 2026-05-28
1513926 서비스 CJ대한통운 남분숙 2026-05-28
1513925 생활용품 KAIIVV(인터라이트코리아) 정수진 2026-05-28
1513924 생활용품 약손명가 정은지 2026-05-28
1513921 생활용품 킨택스 현대백화점 까르띠에 최기정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