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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Vaiu
  • 조회수 : 1,768회
  • 작성일 : 11-11-08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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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인사이드라는 사이트에서 가방을 주문하고 받았습니다.
근데 가방이 찍혀서 와서 환불문의를 했더니
그쪽에서는 하자로 인정이 안되고 가죽이라 쓰다보면 펴질문제라고하면서
계속 답변을 이런식으로 피합니다.
제가 가방 a/s해주는데 가서도 물어봤는데 찍혀서 온거든 눌려서 온거든
사용하면 펴질문제는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 내용을 또 문의를 드렸더니 계속 환불은 안되고 교환은 가능한데
배송비 80,000원을 제가 부담해야된답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방법이없나요?
물건이 하자가 있는 상태로 온건데 환불은 안되고 배송비까지 부담하라니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ㅜ 문의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의 반품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다만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소비자변심으로 인한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제품하자일경우에는 사업자가 배송비를 부담하여야하며 또한 가방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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