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텔레마카(블랙박스) 구매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 텔레마카 ] 현대 텔레마카(블랙박스) 구매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후계자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11-08 18:59:34

본문

--내용--
2012년 8월 중순경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 및 새로운 도로 및 속도카메라 추가, 센터방문시 무료 용인A/S센터”라고 문자가 와서
내용을 확인하고 2012년 9월 3일 용인 삼가동에 있는 A/S센터로 갔다. 지도/단말기 현대 엠엔소프트 서비스 지정점이라고 한다. 

네비게이션 무료 업테이트 중 직원으로부터 차량용 블랙박스((주)레코디아/제품명HD+/ UIN1207015707) 설치권유를 받았고 필요성과 혜택에 대해 설명 들었고 24개월 월1만5천원으로 바로 설치된다고 하여, 24개월간 월1만5천원만 납부하면 되는 것이냐고 재차 확인하고 가격370.000원을 24개월로 카드로 구매하고 차량 앞면에 장착함(당시 카드를 직원에게 건네고 서명만 함. 그 외 어떤 설명도 없었음))

이후 지난 2013년 10월 말경 카드명세서를 우연히 확인 중(평상시에는 아내가 확인처리) 블랙박스 할부수수료로 14개월간 매달 2.955원을 납부하고 있었으며, 향후 10개월 할부기간이 남았음을 확인하였다.

구매 당시 370.000원을 월1만5천원만씩 24개월만 납부하며 된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14개월간 매월2.955원씩 할부수수료를 낸 것도 억울한데 또 10개월간 할부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서 구매점에 전화해서 너무한 것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당시 판매 직원이 카드할부로 구매하면 당연히 할부수수료를 내야지 그것도 모르냐고 한다.

그래서 할부수수료까지 내가 부담해야 한다면 당연히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구입당시에도 타 매장보다 차량용 블랙박스를 비싸게 구입했는데 할부수수료 약7만원까지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다면 누가 구입하겠는가. 라고 반문 하였더니 자신들은 할부 관련해서는 모른다. 할부수수료 관련해서는 카드회사와 얘기하라고 하면서 책임회피하며 마음대로 하란다.

그래서 현대 텔레마카(031-8003-4701)로 전화, 구매당시 판매자의 안내와 다른 내용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고, 원금을 갚으려고 해도 수수료를 내라고 한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했더니 구입처로 알아보라고 한다.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지 않아 모르다고 한다.
 
한 번 더 현대 텔레마카로 전화하여 항의하였더니 화를 내면서 전화를 끊고 더 이상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위와 같이 판매 당시에는 매달1만5천원씩 24개월만 납부하면 된다고 하면서 소비자를 현혹해서 판매하고 카드 할부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자신들은 할부랑 상관없다. 무이자라고 얘기한적 없다. 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점과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지 않아 모른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현대 텔레마카를 고발하오니 처벌하여 두 번 다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할부수수료없이 구입가능하다던 네비게이션요금청구가 당초설명과 달리 수수료까지 청구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1520307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1
1520306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