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동원
  • 조회수 : 2,531회
  • 작성일 : 12-09-25 17:17:12

본문

9/20일날 위메프 코리아 [맛집이아로 자신있게!! 최고의 재로만 고집.. 덕수궁]쿠폰 구매건으로 피해사항을 올렸습니다

회신이 없어서 위메프 코리아 1:1문의를 한번 더 하였는데
회신답변
[안녕하세요. 위메이크프라이스입니다.

저희 위메이크프라이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주신 딜은, 이전 고객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안내드린대로 고객님께서 마이페이지 구매목록에서 직접 취소 신청한 사항인 점을 참고 바랍니다.]
라고 왔습니다

유선으로 안내 받은적도 없으며
취소신청한 적은 더더구나 없습니다.

처음 상담하신 전화내역을 들어보시면 전상망 오류를 인정하셨고 알아보겟다고 하셨는데
오류가 아닌 고객이 취소를 직접하였다고 주장합니다.

한적이 없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전산에 그렇게 나온다면서 책임을 회피합니다.
아직 홈페이에는 이전에 구입한 목록은 복구가 안돼어 있습니다.(이건외에 많은 거래내용이 있으나 나타나지 않음) 전산오류가 생기면서 위메프에서 환불처리를 해버렸을걸로 추정됩니다.
근거
-홈페이지상 거래건수가 없어졌음--기한남은거 임의적으로 모두 삭제 취소 처리 해버렸을걸로 추정됨


★ 힘없는 소비자라고 자기 맘대로 고객의 의사 필요없이 삭제 취소 처리 해도 되는가요


취소처리하엿으면 카드승인취소 번호라도 불러달라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답변)

언제 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112 유통 쿠팡(와우멘버십) 조동필 2025-10-23
1459111 유통 Wivi-mall 장우철 2025-10-23
1459110 유통 루시에르 김의정 2025-10-23
1459109 서비스 카카오T 퀵서비스 백승빈 2025-10-23
14591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3
1459107 유통 쿠팡 신현아 2025-10-23
1459106 생활용품 GLOBMART 이주형 2025-10-23
14591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정섭 2025-10-23
1459104 유통 KREAM 김한나 2025-10-23
1459103 생활용품 쿠팡 가이온 블린 권은진 2025-10-23
1459102 생활용품 쿠팡 가이온 블린 권은진 2025-10-23
1459101 유통 G마켓 손애순 2025-10-23
1459100 생활용품 (주)호상사 박순영 2025-10-23
1459095 생활용품 유로블리 이종욱 2025-10-23
1459094 유통 세기몰 서상길 2025-10-23
1459093 식음료 미숙이네 농장 옥해정 2025-10-23
1459092 항공·여행 제주항공 정훈 2025-10-23
1459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하 2025-10-23
1459090 생활용품 유로블리

처리중

환불 문의
이종욱 2025-10-23
1459089 식음료 Permanent.habitat

처리중

인중차별
ZHAOCHENGKUN 2025-10-23
1459088 서비스 스피킹 맥스 서현희 2025-10-23
1459087 생활가전 코웨이 이수지 2025-10-23
1459086 통신 KT M mobile 김리원 2025-10-23
1459085 항공·여행 롯데관광 박영주 2025-10-23
1459084 식음료 알리익스프레스 입점업체 이푸른 신현호 2025-10-23
1459083 생활용품 삼익몰 김영희 2025-10-23
145908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3
1459081 기타 예신 달서점 이채원 2025-10-23
1459080 생활용품 크로켓 김효원 2025-10-23
1459079 식음료 KS NET 은성 선송업 2025-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