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및 (주)형제들 ] 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민경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25-11-28 18:24:59

본문

토스를 통해 귤을 구매했고
받자마자 귤 상태가 무르고 잡으면 부셔져서
귤 상태가 흐물흐물
먹으면 물맛나고
근데 이게 후기 1점들 기재해놓은 손님후기들 보면 대부분 이렇다는데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요

상품평만 좋게 보이게 해놓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과일을
만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도저히 못먹겟어요
이거 집에 있는거 가져가서 제발 드셔보시고 판단해주시고 이 업체들 이 상품 못팔게 조치 취해주세요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피해 안입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이런 상품 진짜 아니에여
다른 피해자들 안생기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906 생활가전 LG전자 정민호 2025-11-07
1462905 생활용품 홀드앤픽 이은실 2025-11-07
1462904 생활용품 (주)프리즘 크레모아 이루지 2025-11-07
1462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화면
조희석 2025-11-07
1462902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 대한민국온라인파트너 , g마켓 권미진 2025-11-07
1462901 통신 LGU+ 주혜진 2025-11-07
1462900 자동차 로아워시(킹카워시) 주례점 윤남기 2025-11-07
1462899 유통 와이엠컴퍼니 김경범 2025-11-07
1462898 유통 다나와 허홍 2025-11-07
1462896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대신 2025-11-07
1462897 기타 nomatterhoues 노매터하우스 김성진 2025-11-07
14628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인원 2025-11-07
1462894 식음료 지에스25 판매상품 당진해나루쌀 나유진 2025-11-07
1462893 유통 쿠팡

처리중

썩은사과
이무천 2025-11-07
1462892 자동차 그린카 연혜주 2025-11-07
1462891 금융 현대카드 최진자 2025-11-07
1462890 식음료 당근마켓

처리중

썩은과일
이정숙 2025-11-07
1462889 생활용품 쿠팡 및 (주)존글로벌 김부영 2025-11-07
14628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887 유통 (주) 케이마켓 STL 강은희 2025-11-07
1462886 기타 건탱크 한동우 2025-11-07
1462885 생활용품 센스쟁이 한혜숙 2025-11-07
1462881 기타 홈플래닛 박명지 2025-11-07
1462880 유통 크림 최영진 2025-11-07
1462879 기타 Microprotect 마이크로프로텍트 강지원 2025-11-07
1462878 유통 트렌비 고효린 2025-11-07
1462877 생활용품 트렌비 고효린 2025-11-07
1462874 기타 데일리플랜 한현아 2025-11-07
1462873 기타 리틀베베 최고운 2025-11-07
1462870 유통 홈플러스 강용구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