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더웨이브 ] 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일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25-10-16 11:01:12

본문

이명으로 10여년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때마침, 유튜브에서 이명에 특효라며 '한달만 드셔보세요. 삐소리 100%완화 됩니다" 등, 유명가수며, 미국가수등을 앞세워 선전되어 3달간 복용을 했습니다. 전혀, 차도가 없습니다. 그동안 수십군데 병원과 한의원에도 찾아가 약과 한약을 복욕했지만 전혀 이명을 치료하지 못 하였습니다. 그런 병을 비뮤트를 복용하면 안화 및 치료가 된다는 선전이 3달간 복용하고 의문이 갔습니다. 후기를 보면 효과를 봤다는 등 이명이 치료가 되었다는 글들이 많은데 100%로 허위선전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비뮤트로 하여금 이명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간절함과 희망으로 속인다는 것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발하는 목적은 센터에서 철저히 분석하고 판단하여 다시는 이명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헛된 희망을 갖지 않도록 방지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842 기타 팝콘스튜디오 신촌점 권윤경 2025-11-04
1461840 유통 (주)케이앤코리아 강병진 2025-11-04
1461839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영풍

처리중

벌레나옴
김민정 2025-11-04
1461838 기타 온리펫살롱 김영순 2025-11-04
1461837 생활용품 일월 온수매트 이상근 2025-11-04
1461836 유통 easyseler.com 홍석인 2025-11-04
1461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4 기타 메이드제이 이윤희 2025-11-04
1461833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1 생활용품 LX 하우시스 조무선 2025-11-04
146183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박민서 2025-11-04
1461829 기타 중고나라 김나연 2025-11-04
1461828 기타 테무 이슬기 2025-11-04
1461827 생활용품 쿤밍 롄리 전자상거래 유한공사 정선영 2025-11-04
1461826 유통 바비디코(제일평화 1층 148호) 정효숙 2025-11-04
1461825 유통 이마트 박유미 2025-11-04
14618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4
1461823 금융 해피머니 이민하 2025-11-04
1461822 기타 스파알 이덕언 2025-11-04
1461821 유통 쿠팡 서양원 2025-11-04
1461820 생활가전 일월매트 양정화 2025-11-04
1461819 생활용품 비욘드퍼니싱 노태화 2025-11-04
1461818 자동차 벤츠서비스센터 유성 구정란 2025-11-04
1461817 기타 쇼핑몰 황승희 2025-11-04
14618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민 2025-11-04
1461814 기타 하프짐 휘트니스 배다리점 정단비 2025-11-04
1461812 유통 조이스트 최현아 2025-11-04
1461810 기타 없음

처리

없음
박수빈 2025-11-04
1461808 유통 없음

처리중

없음
박수빈 2025-11-04
1461806 기타 오토카월드 송이수 2025-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