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황금향 이란 과일을 시켰으나 다 시들고 파란 귤을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에이치글로벌 ] 쿠팡에서 황금향 이란 과일을 시켰으나 다 시들고 파란 귤을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옥정관
  • 조회수 : 1,189회
  • 작성일 : 25-09-28 16:53:38

본문

안녕하세요 집에서 황금향 선물세트 를 쿠팡에서 시켰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cTAVB6
판매 링크입니다
선물세트로 시킨 황금향이 사진과 다른 (허위광고사진) 에 속아 그냥 박스에 덜렁 귤 6개가 배송이 왔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한 결과 1KG는 가정용이라 포장이 없다 라는 것 입니다
여기까지는 제 과실 입니다 덥석 주문 한 제 과실이라 생각하여 그냥 지인들한테 나눠주자 라는 생각으로 귤 6개가 든 상자 하나를 개봉을 하였으니 꺼내는데 귤이 사진과 다른 모습입니다 저는 쿠팡에서 귤 사진을 봤을때 주황빛이 도는 황금향을 보고 시켰는데 다 익지도 않은 파란 황금향이 도착을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내용은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354 서비스 방스클린 조규현 2025-11-05
1462353 생활용품 Fcmm 전신영 2025-11-05
1462352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50 생활용품 뉴스킨코리아 진은지 2025-11-05
1462349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48 생활용품 마루이 석예진 2025-11-05
1462347 식음료 월간푸드

처리중

감홍사과
김민영 2025-11-05
146234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석 2025-11-05
1462345 유통 쿠팡 민경진 2025-11-05
1462341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하자상품
정도연 2025-11-05
1462339 생활가전 신일 선 풍기 써비스 쎈터 최재 홍 2025-11-05
1462338 통신 Noktib 김정아 2025-11-05
146233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명주 2025-11-05
1462336 기타 로켓배관케어 백승호 2025-11-05
1462335 기타 엘리트 핏24시 강희수 2025-11-05
1462334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현주 2025-11-05
1462332 통신 air 최동현 2025-11-05
1462321 유통 쿠팡 김민서 2025-11-05
14623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조용철 2025-11-05
1462319 생활가전 썬더스타터 박병진 2025-11-05
1462318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5
1462317 서비스 트란시투 양재훈 2025-11-05
1462316 기타 Teendow 틴우 김경미 2025-11-05
1462315 통신 KT 장홍규 2025-11-05
1462314 기타 에이렌탈 김동빈 2025-11-05
1462306 통신 KT 최서영 2025-11-05
14623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미숙 2025-11-05
146230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인덕션AS
장혜림 2025-11-05
1462302 식음료 베이킹몬

처리중

반품거절
HONG KYUNG HER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