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잦은 고장나서 쓰기 싫은데 어의없게 계약기간까지 쓰라고 하고 월 렌털료 내라 압빅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비데 잦은 고장나서 쓰기 싫은데 어의없게 계약기간까지 쓰라고 하고 월 렌털료 내라 압빅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유진
  • 조회수 : 1,585회
  • 작성일 : 25-09-19 17:40:21

본문

계속 고장이 나서 작년 코디에게 이야기 하고 나서도 사람이 바뀌어도 또 비데 고장남
물이 안나오고 바람만나오고 자꾸 소리만 나고 제기능 못함
올 2025년 7월부터 고장남 사용못했는데  월렌털료 내라고 전화 문자로 시달림
코웨이 징글징글렌털비 비데도 사용못하고 있는데 내가 사용도 못한 비용을 업무 방해되서 지난달 사용못한 비용 억울하게 냄
아직도
고장나서 못쓰고 있는데 이번달 렌털료 또 전화 문자로 시달림
앞으로 사용안할 것이고 기게고장이니 계약 무효임.
앞으로 시용절대 하지말것임 코웨이비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81 유통 솔드아웃 이승재 2025-11-06
1462580 통신 KT 황이요 2025-11-06
1462579 서비스 모두의클린/뽀득앤클 배효민 2025-11-06
1462578 유통 카카오쇼핑(월간푸드) 정연향 2025-11-06
14625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57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김은향 2025-11-06
1462575 유통 슬라운드 이윤아 2025-11-06
1462574 식음료 월간푸드(사과구매) 정연향 2025-11-06
1462573 생활용품 바이브 랩 정순혜 2025-11-06
1462572 기타 도그마루 이건규 2025-11-06
1462571 유통 NS홈쇼핑 유혜정 2025-11-06
1462570 생활용품 더센트뮤즈 윤동현 2025-11-06
1462569 유통 썸제이 장희선 2025-11-06
1462568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서율 2025-11-06
1462567 기타 쑈카 일레클

처리중

보상처리
송승철 2025-11-06
1462566 기타 개척ㄱ광도 한진숙 2025-11-06
1462565 생활용품 포응 문일규 2025-11-06
1462564 기타 고잉버스 박소진 2025-11-06
1462563 기타 고잉버스 박소진 2025-11-06
1462562 기타 선일 디프로매트 범일 금고 총판매장(아이몰) 박정순 2025-11-06
1462561 식음료 고원유통 이은아 2025-11-06
1462560 식음료 고원유통 이은아 2025-11-06
1462559 유통 쿠팡 이현정 2025-11-06
1462558 생활가전 한국카쳐 정천기 2025-11-06
1462557 기타 월간푸드 김민영 2025-11-06
1462556 생활용품 와이컨셉 베어파우 허은아 2025-11-06
1462555 유통 르무통 김보아스 2025-11-06
1462554 생활용품 디어멜라 최화 2025-11-06
1462553 생활용품 블랭크스토리(blank story) 조하경 2025-11-06
1462552 기타 법무법인 대륜법률 사무소 박용진 2025-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