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469 금융 DB손해보험 박서우 2025-09-24
145446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영동 2025-09-24
1454460 자동차 BMW 심재상 2025-09-24
1454459 건설 대안레미콘 석양기 2025-09-24
1454458 기타 gkkshop 김인영 2025-09-24
1454456 유통 11번가 김병우 2025-09-24
1454455 식음료 옥정영농 이종희 2025-09-24
1454454 유통 힘내라농가 고원석 2025-09-24
1454453 기타 잉크스타일 왕은경 2025-09-24
1454452 생활가전 주식회사 메가자이언트 서진민 2025-09-24
1454451 생활용품 moojijo.com 서미희 2025-09-24
1454450 식음료 옥정영농 이종희 2025-09-24
1454449 식음료 옥정영농 이종희 2025-09-24
1454448 식음료 옥정영농 이종희 2025-09-24
145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4
1454446 생활가전 AZ솔루션 한결 2025-09-24
1454445 기타 (주)이엠북스 한혜진 2025-09-24
1454444 항공·여행 Tenorshare 김지민 2025-09-24
1454443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진 2025-09-24
1454439 생활용품 ssgmall01 송정희 2025-09-24
1454437 생활용품 락앤락 김은지 2025-09-24
1454432 유통 Tomtyler 박태희 2025-09-24
1454429 유통 현대홈쇼핑 강은혜 2025-09-24
1454425 기타 (주)나무뜰 김진숙 2025-09-24
14544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약정
박일 2025-09-24
1454419 유통 옥션 오종준 2025-09-24
1454410 식음료 바이탈스코프주식회사 장인구 2025-09-24
1454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준혁 2025-09-24
1454408 기타 소담꽃농원 황일호 2025-09-24
1454407 휴대전화 애플 김수희 2025-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