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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트 석촌점 ] 사장님의 고객 응대 및 서비스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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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민형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25-10-09 2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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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리바게트 석촌점에 어머니가 매장에 빵사러가셨다가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어머니가 혼자 매장가셔서 여러 빵을 고르시고있었는데 그때 가게에 배달주문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배달나갈 빵을 찾는데 없었는지 어머니의.허락 받지도 않고 양해 한마디도 없이 어머니가 골라 담아둔 트레이를 휘저으면서 "여기있네 주문이 들어왔으니 가져가도 되냐고" 이러면서 가져가려고 했으나 어머니가 먼저 골랐는데 무슨 소리하시는거냐고 하면서 거절 하셨습니다. 그전에 어머니는 여러 기프티콘으로 결제하려했으나 그중 하나의 기프티콘과 사용해야하는 해당카드가 맞지않아 잘 되지 않았고 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습니다. 사장은 어머니보고 일찍 먼저.결제를 안했다고 정확하게 "그러니까 빨리.결제를하셔야죠. 결제를 빨리 안하시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거죠" 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그럼 매장 방문 손님들은 빵을 하나 결제하고 다시고르고 다시 결제해야하는건가요? 아들인 제가 전화하여 통화했는데 양해를 구했다고 그러는데 어머니는 절때 들은적이 없다고합니다. 끝까지 어머니께 죄송하다 한적없고 그러니까 결제를 빨리 하셔야지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진짜 파리바게트 실망이고 두번다신 안가고 싶습니다. 배달주문왔다가 손님이 결제하려고 한 트레이에서 뒤적거려 빵을 가져가는것 조차 잘못된거고 양해구했다는데 양해구한적이 없었으며, 양해를 구해도 가져가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죄송하다는 말 들었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했는데 그말 조차없었고, 오히려 어머니보고 뭐라하셨습니다. 이거는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하며, 소비자가 만만한지 농락하는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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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어머님께서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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