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후 넥슨사의 황당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킹후 넥슨사의 황당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1,008회
  • 작성일 : 12-01-11 16:33:45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넥슨의 "메이플 스토리"라는 게임을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지난 토요일 해킹을 당해서 캐릭터의 무기,아이템을 다 도둑 맞았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넥슨이 휴무인걸 알고 해킹을 많이 합니다. 넥슨사는 당직자도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토용일 오후 2시경 게임에 접속하여 해킹 당한걸 알고 제 아이템을 찾아 나섰습니다. 한시간 가량을 자율시장에서 제 아이템을 그대로 팔고 있는걸 스샷도 찍었는데 어떻게 신고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월요일 오전 유선상으로 조사하겠다는 말을 믿고 오늘 접해보니 어느정도의 보상은 들어와 있었습니다. 지금 넥슨사의 메이플 스토리라는 게임은 현금을 쓰지 않고는 캐릭을 강하게 키울수가 없는 상황이라 많은 유저들이 현금을 많이 지출하고 잇습니다.코묻은 돈부터 성인의 지갑까지 열게 만드는 게임이죠. 그렇다면 어느정도 고객재산보호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해킹범의 캐릭을 보고도 신고를 할수 없는 넥슨사의 정책은 해킹범과 짜고치는 고스톱인것 같군요. 아래 파일첨부는 제가 해킹단한 아이템들입니다. 그간 수많은 시간과 현금을 쏟아부은 아이템들입니다. 해킹범들은 물건을 사게 팝니다. 저기 팔고 있는 가격대로라 하더라도 게임머니가 50억이 넘는 가격입니다.근데 고작 2억7천이라는 보상을 해 주더군요.토요일 당직자만 있었어도 다 찾을수 있었는데 신고조차 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 이제서야 물건을 찾을수가 없어 보상을 해줄수 없다니.이 무슨 황당한 답변일까요? 그간 쏟아 부은 현금을 돌려 받으려는것도 아니고 게임내에서 제가 정성껏 그리고 애지중지 만들어온 아이템을 돌려 달라는데. 할수가 없다니. 말이나 됩니까? 뻔히 토요일,일요일 해킹범이 득실거리는걸 알면서 당직자도 없이 회사를 운영하는것과 또한 신고도 할수 없도록 만든 회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이용중인 캐릭터의 아이템을 해킹당하셨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