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부당청구로 인한 해지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부당청구로 인한 해지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은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10-29 20:55:17

본문

LG U+ 결합상품을 사용했습니다.
지난 4월 유아율동프로그램 3900원짜리를 결제했습니다.
한달만 봐보자 하고, 기간도 4월~5월 몇칠 명시되어 있어서, 결제했습니다.
그 이후 11월까지 요금이 계속 많이 나오길래, 전화해서 청구항목을 물어보니,
4월에 결제된 유아율동 프로그램이 월정액으로 결제되었다는 내용입니다.매달결제!!
결제당시 날짜까지 명시되어 있었는데, 이제와서 소비자가 월정액으로 결제를 했다고,
밀어붙이기 식이더라구요,
그렇다면, TV 화면에 월정액이라고 써있었냐?, 그리고 월정액은 매달 나가는 것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냐, 그럼 왜 기간이 명시되어 있었냐? 했더니, SK나 KT나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제대로 명시도 되어있지 않은 월정액을 월정액이라고 자기들끼리 설정하고, 돈만 빼가는 겁니다.
결국 이 부당청구되는 금액은, 다른 소비자또한 저처럼 많이 당하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매하게 명시해두고, 자동이체며, 몇천원안되는 금액이 매달 빠져나가는데, 다들 모르고있읏수 있죠...
결국 알게되서 안싸우면, 그동안 돈 내는거고~~

현재 그렇게 싸워서 결국 부가세 빼고 환불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잘못청구하고는 부가세는 소비자한테 내라하고,
또 싸웠습니다.
결국 전액환불해주겠다네요,

마음이 완전 상해서 난 부당청구하는 U+ 서비스 품질문제로 해지하겠다 했더니,
해지도 안된답니다. 위약금 내랍니다.
해지조건은 1. 이사갔는데 U+안들어오는곳 2. 서비스 품질이상

이렇게 부당청구되어 같은서비스를 더 많은돈을 내고 사용했다고 한다면 서비스 품질이상 아닌가요??
너무 해약하고 싶고,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지않은 돈을 횡령하는것같고,
소비자 잘못이다 처음엔 마구 밀어붙이기를 해보고,,....
이러다 네~~ 하고 꼬리내리면 지들이 돈먹고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소비자들의 권익을 살려주세요!!

결국 마지막엔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 하니까
그러시지요 하고 뚝 끈어버리네요...
꼭 좀 도와주세요
소비자고발센터까지 무섭지 않다!! 하며, 자기들이 다 잘했다고 날리치는 대기업!!
그냥 두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도 저는 그 월정액이라고 자기들이 얘기하는 금액이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신청하지도 않은 내용을 저보고 해지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는데, 내가 왜 신청도안했는데 해지하겠습니까?
하고 그냥 뒀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꼭좀 연락주세요.

그래서 소비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