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화 인터넷 a/s 신청후 2달 방치..그후 세번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전화 인터넷 a/s 신청후 2달 방치..그후 세번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9-03 15:28:02

본문

kt 인터넷과 티비 전화까지 패키지로 쓰고 있는데... 전화기 단말기를 분실하여서 kt측 상담원과 통화후 단말기 가격을 지불 할테니 설치해 달라고 요구 하였습니다. 그후 담당 설치 기사에게 전화가 왔고,,, 때마침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  기사분께 함께 해달라고요구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담당 기사가 전화 단말기가 와야 설치 가능하다며 단말기 담당에서 전화가 오면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두쪽 모두에게 연락은 없었구요... 6월달에 상담을 하였는데... 8월달이 다 가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8월 29일에 상담원과의 통화를 하려 하였으나 태풍 피혜로 상담 전화가 7분 이상씩 대기가 생겨 다음날 8월 30일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상담원에게 결과 보고를 메세지로 보내 줄것을 요구 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지만,, 그 상담원 또한 결과 보고를 메세지로 보내지 않았고 그후 낮에 한통의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설치 기사라며  지금 왔는데.. 어디 계시냐고? 날짜도 잡지 않고 전화해서 대뜸 어딨냐고 하는게 맞냐고 했더니.. 자긴 일한지 며칠 안되었다며.. 상담원이랑 날짜 잡고 문자 안갔냐며... 받지도 못한 문자 타령을 하더군요,, 두달이 다 되어 가도록 안고쳐 주면서 날짜나 사전 전화도 없이 방문해서 설치 할테니 오라는 말이 합당한거냐고 물었더니.. 그럴일이 없다라며.. 서로 책임 회피만 하더라구요,, 화가 너무 나서 세종시 담당 매니저 정종원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두달이란 시간에 화도 나고 상담원 두명이나 메세지도 안주고 화난 상태여서 저는 a/s를 받지 못한것이고 저의 단순 변심에 의한 것도 아닌 a/s 못받은 것으로 기분이 나쁘니 두달 사용 못한 인터넷 사용비는 못주겠다고 했습니다.. 티비는 시청을 했으니 지불은 한다 했고요.. 정종원님은 그럴수는 없다며.. 그 사유가 상담원이랑 통화할때는 인터넷 애긴 안했다는 겁니다. a/s접수는 당연히 안된거라며.. 제가 기사 분한테 한 애긴 녹취가 안되니 그렇게 말을 ... 인터넷 애길 안했다면따로 a/s 요구를 했겠죠,, 제가 기사분께 인터넷이랑 전화 같은 날에 되는날 해 달라고 까지 말을 했건만...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부 하더군요,, 이래 저래 핑계를 대며 전화랑 인터넷이 다르니.. 어쩌니... 계속 우겨서 그럼 인터넷 빼고 전화만 두고 고쳐 줬냐고 물었더니.. 그러니까 오늘 고쳐 드린다고 ... 계속딴애기만 하는 겁니다. 단말기 빼라고 애기도 했더니 위약금을 내야 한다내여.. 이런 황당한 경우가... 제가 인터넷은 안되고 티비는 나온다.. 그러나 티비에서 다시보기는 안되더라 애기 했더니,. 인터넷이 안되면 티비가 안나온다고 계속 우기는 겁니다. 그럼 제가 고장도 안난인터넷을 고장 났다고 거짓말 하나요? 그말에 책임질수 있냐고 했더니.. 대답을 안하는 겁니다. 사용요금을 내는 대신 소비자는 사용을 하고 a/s를 받을 권리가 있는것 아닙니까? 무조건 책임 회피,.. 너무 합니다.. a/s도  두달동안 안해 주고는 ... 사용도 안한 요금은 죽어도 받아야 하고.. 억울해서 해지 한다니.. 하려면 위약금을 물어라... 이게 말이 됩니까? 화를 돋구곤 싸우려고 전화했냐 했더니.. 도와주려고 전화했다 하더군요.,, 당연히 받아야 하는 서비스를 정종원 매니저에게 도움 받아야 해결 되는 것처럼 .. 말이라도 좋게 애기하면 화는 안나지요,.. 다음 고장시 a/s를 지금처럼 못받을 거란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151333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은 2026-05-27
1513335 유통 타밈 이은혜 2026-05-27
1513334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병택 2026-05-27
1513333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정 2026-05-27
1513332 유통 테무 황경이니 2026-05-27
1513331 유통 지코모스 김정민 2026-05-27
1513330 유통 그립 권수진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