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지연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4-06-16 16:15:53

본문

89586번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상품 내용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의 대화는 두려움 자체입니다.
철저히 분업화 되어 해지해주겠다고 하고는 해지부에서 해지해야 자기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일단 해지를 신청하랍니다.
해지부에 전화하니 전후좌우는 없고 해약금 3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상담사는 몰랐다고 잡아떼고, 기사는 알면서도 얼렁뚱당 설치만 해놓고 도망 가다시피 하고, 해지상담사는 무조건 해약금만 물리고, 마치 철대문을 상대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해지해주겠다던 상담사의 말도 녹음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기료 얼마 안드니까 그냥 켜놓으라고 했지만요.
속인 사실을 알고 당장 전화해서 15만원 상품권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음날 없을 때 벌써 다녀갔더군요.(이런 건 왜 이리 빠른지...)
상품도 되돌아가서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고 그냥 해지만 해주면 됩니다.
이런 속임수에서 그냥 사용한다면 거짓에 불의에 굴복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끝까지 해지바랍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