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했는데 2달째 연락두절 및 환불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압구정y&m헬스클럽 ] 환불요청했는데 2달째 연락두절 및 환불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수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9-10 16:04:48

본문

2013년 7월9일 운동목적으로 헬스장을 방문하여 문의만 하려고 했었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온김에 접수하고 가라고하시는데 나중에 생각해보고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보내주지도 않고 메달리다시피 반강제적으로 접수하고 7월 17일부터 6개월동안의 헬스장을 현금가 45만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10일이 지난후에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방문이 안되어서 전화로 환불요청을 했는데 직원이 환불권은 자시 소관이 아니라 실장이나 관장소관이라고 미루기만하고 실장이나 관장한테 연락요청 전해준다고 했는데 저에겐 두달동안 단 한통화의 전화나 문자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히려 그동안 수십번의 전화를하고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할때마다 매번 같은 소리만 하고 환불은 커녕 그쪽에선 제가 계약파기라고 손해를 봐야한다는 그런소리나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액환불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저도 제가 계약파기하는건 인정하고 손해 보는 금액을 감수하더라도 환불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환불은 커녕 자기소관아니라고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

이런게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더이상 저도 사람인지라 두고볼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헬스클럽에서의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지를 미룰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