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희
  • 조회수 : 1,151회
  • 작성일 : 12-01-27 12:40:30

본문

제가 아래 설명을 제대로 못했나봐요. 답글에서 제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신듯하여 다시 씁니다.

자동차의 울컥거림현상이 심해서 인천 렉서스 삼양모터스에 제 Lexus is300을 지난달 말일경 입고했고 고쳤다고해서 110여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찾아왔으나 차의 상태가 그대로입니다. 고치는 도중에도 처음견적과 달리 2주후 2틀후 3일 후 전화통화할때마다 계속 달라지는 말과 사전동의없는 내용을 추후에 계속적으로 전화상으로 이야기하며, 비용에 대한 사전 언급없이 추가적인 부분을 진행하던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여러번의 언쟁끝에 더이상 신뢰가 가지않아 처음 견적에서 약속 받았던 부분만 고치기로 하고 16일 후 110여만원을 지불하고 찾아왔습니다. 담당자는 출고시 더 고칠것은 있지만 초기증상은 다 고쳐서 운행중 전혀 지장이 없다며,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을것이라 전화상으로도 여러번, 매장에서 출고시 또 한 번 직접 구두로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찾아온 당일부터 같은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제가 일주일내내 일을 하는 사람이라 너무 바빠서, 전화로 컴플레인을 했으나 서비스센터에서는 그 후 아무 소식도, 처리도 없었습니다. 차량은 아예 운행불가능 해서 운행하지 않고 명절 끝나고, 다시 가져다주었습니다. 렉서스 서비스센타 왈, 증세는 비슷하나 다른 부분이 고장난 것으로 보이니 추가비용을 더 지불하지 않으면 고쳐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는 110여만원이란 돈을 이미 지불했는데 가져온 당일부터 차량의 상태는 고치기 전과 동일하고, 한달동안 차없이 부평, 송도, 구월동, 동춘동을 오가며 40여만원의 추가 교통비에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여러곳을 움직여야하는 상황속에서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 차는 적어도 운행가능하게 고쳐져 있어야 하는데 그말은 모두 거짓말이고. 고장난 차는 그대로이고... 아무런 사과도없고 추가 비용만 달라고하고.. 힘없는 여성운전자라 우습게 보여서 그런가.. 심한 농락을 당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차는 렉서스 서비스센타에 계속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저는 추가비용을 내서 그런 형편없는 곳에서 고치고싶지않습니다. 초기에 약속한 증상을 고치지 못했으니 환불을 받고 서울로 차를 보내서 다른 곳에서 고치고 싶습니다. 환불을 해주던가, 다시 고쳐 주어야하는 것은 그들의 의무 아니겠어요? 소비자의 불만처리에 대한 아무 대처도없이 계속적인 이익만 챙기려는 삼양모터스의 행태를 고발하고싶습니다. 아빠는 고소처리를 하라는데 그래야하나요?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말주변이 떨어져 전달이 잘 되고 있는것 같지않아 걱정스럽네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이나 재수리에 대해서는 내용증명을 통해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보이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3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진 2026-05-09
1509030 생활용품 베이델리 김한결 2026-05-09
1509029 기타 자연에스파 강선숙 2026-05-09
150902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9
1509027 기타 통당(중국업체)

처리중

안경
임수자 2026-05-09
1509026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김희정 2026-05-09
150902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5-09
1509024 기타 중앙리프트 김학민 2026-05-09
150902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26-05-09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