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멀다고 배달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북경-신림점 ] 거리가 멀다고 배달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희
  • 조회수 : 1,784회
  • 작성일 : 25-09-19 16:41:18

본문

오늘 요기요 어플을 통해 오전 10시 50분경 음식을 주문을 했습니다. 예상 배달시간이 11시 30분 정도인데 12시가 넘어도 배달이 되지 않아 요기요 측에 배달 지연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12시8분쯤 문의를 하고 12시10분쯤 카톡으로 알림으 왔습니다. 그러더니 12시10분에 바로 주문취소가 되었네요. 황당해서 요기요 측에 문의해서 물어보니 거리가 멀다고 주문을 취소를 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가게로 부터 직경 1.2km이고 평소 다른 곳에서도 주문을 해도 이 곳보다 먼 곳에서도 주문을 했기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 요기요에 연락을 안했다면 이 북경이라는 가게는 과연 어떻게 대처를 했거나 혹은 취소사유를 알지도 못했을 거에요. 더 황당한 것은 이번 주 화요일에도 저녁 7시40분쯤 주문했는데 주문 수락 이후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마감 때라서 그런가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거리가 멀다고 자기들 맘대로 취소를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며 안된다면 화요일때 처럼 미리 취소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요기요 측에서는 어떤 페널티도 할 수 없고 그저 미안하다는 말뿐입니다. 고객센터 상급자 최윤진 팀장과 통화를 했으며 위 가게는 근처만 배달을 한다는 걸로 얘기가 되었는데 그렇다면 요기요 측에서도 가까운 곳만 배달이 된다는 가? 혹은 거리가 1.2km인 저에게 안뜨게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음식을 만들어서 배달을 할려고 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취소를 했다 라고 말을 합니다. 이런 경우네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호구처럼 혼자 그러려니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948 기타 블랙라벨 이서인 2025-11-07
1462947 유통 유앤아이폰 윤나빈 2025-11-07
1462946 기타 01026459491 이학산 2025-11-07
1462945 기타 01026459491 이학산 2025-11-07
1462944 서비스 산타토익 양명진 2025-11-07
14629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942 기타 보강 관절청

처리중

반품 거절
서정봉 2025-11-07
1462941 기타 예스24티켓 김도경 2025-11-07
1462940 휴대전화 애플 박선혜 2025-11-07
1462939 유통 카카오쇼핑 곽의근 2025-11-07
1462938 휴대전화 유엔아이 정채은 2025-11-07
1462937 생활용품 패션을 아는남자 김영백 2025-11-07
146293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문지영 2025-11-07
1462935 통신 KT 서창희 2025-11-07
1462934 생활용품 리드볼트 네이버스토어 박세진 2025-11-07
1462933 생활가전 주식회사 비브르(VIVRE) 유일경 2025-11-07
1462932 식음료 시골농부 박지민 2025-11-07
1462931 식음료 BHC

처리중

기름
최은솔 2025-11-07
1462930 생활용품 스토케 이승현 2025-11-07
1462929 생활가전 쿠첸 배미영 2025-11-07
1462927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세라 2025-11-07
1462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923 기타 깐부컴퓨터 심현철 2025-11-07
1462917 생활가전 즐거운카메라 최보근 2025-11-07
1462916 유통 쿠팡 배은경 2025-11-07
1462915 기타 밑고 맡기는 이사 ( 포장이사) 장주석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김정희 2025-11-07
1462914 생활용품 Yult 허정문 2025-11-07
146291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희준 2025-11-07
1462912 기타 닥터나우 정의영 2025-11-07
1462911 유통 월간푸드

처리중

환불관련
민은지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