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블램 ] 뚜껑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령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25-11-04 15:50:37

본문

이사를 갈 계획이라 작은용기만 사용
큰용기는 박스채 보관
짐을쌓느라 큰용기 확인중  뚜껑에 똑딱이가
하나 없음을 발견
늦은감은 있지만 사용중 고장이 아니라
뚜껑손잡이가 없어 as전화해봄
1년이 지났으니 할수있는게 없다고 함
이런 경우 어찌해야 합니까?
제법 비싼 가격  유리제품이라 억울함을
호소해봅니다
이런 큰 회사에서 뚜껑  확인도 않고 소비자에게 확인 안했으니 소비자 잘못으로 하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잘못도 있다는 입장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094 금융 3.3 삼쩜삼 최선호 2025-11-11
1464091 기타 트윙클포토 백승혜 2025-11-11
1464087 기타 후난 추퉁 상무 유한 주식회사 장혜진 2025-11-11
1464079 생활용품 Hesta 남혜진 2025-11-11
1464080 자동차 테슬라 강민철 2025-11-11
1464069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068 유통 네이버쇼핑 김강민 2025-11-11
1464067 생활용품 kream 황지영 2025-11-11
1464062 유통 네이버쇼핑 레인보우USA 강민철 2025-11-11
1464061 서비스 네이버 시리즈 윤재덕 2025-11-11
1464058 유통 롯데닷컴 임미정 2025-11-11
1464055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1464054 기타 CLJ이사몰 강주아 2025-11-11
1464053 기타 대박주유소 김명진 2025-11-11
1464052 유통 이마트 장현자 2025-11-11
1464051 식음료 애르비아 함요한 2025-11-11
1464049 기타 PMmax Tech 배명남 2025-11-11
1464037 기타 T분실파손보상센터 조진석 2025-11-11
1464035 유통 쿠팡 이민욱 2025-11-11
1464031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민수 2025-11-11
1464030 서비스 프뢰벨 김호진 2025-11-11
1464025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수민 2025-11-11
1464024 생활가전 유버스현대렌탈

처리중

비대고장
이경란 2025-11-11
1464019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최영미 2025-11-11
1464018 생활용품 미즈미스 이인정 2025-11-11
1464016 기타 EOA 풀쎄라,풀써머 최혜경 2025-11-11
1464015 자동차 현태모터스 윤성은 2025-11-11
1464014 유통 아밤홈

처리중

반품
최지원 2025-11-11
146401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전갑모 2025-11-11
1464011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