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540 기타 모토카워시 지근택 2025-10-02
1455539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명곤 2025-10-02
1455538 통신 U+5G 대리점 이범수 2025-10-02
1455537 유통 클라레 윤성하 2025-10-02
14555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정 2025-10-02
1455532 유통 수영사랑 배정현 2025-10-02
1455531 자동차 (주)다정모터스, 현대캐피탈 김정학 2025-10-02
1455530 생활가전 (주)현대렌탈서비스 박지혜 2025-10-02
1455529 기타 대전 삼성동 선인약국 장한용 2025-10-02
1455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2
1455527 통신 모바일프라자 남현희 2025-10-02
145552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명진 2025-10-02
1455524 항공·여행 아고다 김문아 2025-10-02
14555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용1 2025-10-02
1455520 유통 주)환경어게인 김명곤 2025-10-02
1455510 유통 인스타 쇼핑몰 최민지 2025-10-02
1455508 기타 주식회사 콜성 박은신 2025-10-02
1455503 통신 위키독스 강부식 2025-10-02
1455502 생활가전 에어컨퍼니 김현주 2025-10-02
1455501 자동차 투루카 정수아 2025-10-02
1455500 식음료 컴포즈커피 서은주 2025-10-02
1455487 생활용품 코웨이 김정호 2025-10-02
1455486 생활용품 아이닉 황혜선 2025-10-02
1455485 식음료 이조 뼈찜 감자탕

처리

알바
김진아 2025-10-02
1455484 식음료 이조 뼈찜 감자탕

처리중

알바생
김진아 2025-10-02
1455482 기타 일죽스포렉스 주은경 2025-10-02
1455475 통신 기가요 최재철 2025-10-02
14554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2
1455473 유통 쿠팡 조은영 2025-10-02
1455472 생활용품 (주)새턴바스 채수운 2025-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