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나마비 음식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당 정자동 나마비 음식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태영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12-12 19:31:31

본문

점심식사 시간이 분명히 3시까지로 나와있는 음식점입니다. 어머니와 지인과 함께 기분좋게 갔는데 그날따라 건물에 차가 많아서 이십여분을 주차장에서 돌다가 결국 나와서 옆에 있는 공터에 차를 세우고 들어간 시간이 정확히 오후 2시 20분 이였습니다. 회덮밥을 시켰더니 서빙보는 직원이 주방에서 2시 20분이면 음식 만드는것을 중단한다며 식사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주방직원들 쉬고 싶은건 알겠지만 주차하느라 이삼십분을 힘들게 차를대고 온 고객들에게 너무 매몰차게 안된다고 하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럼 점심식사 시간을 2시 20분으로 변경해서 써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식집에서 회덮밥을 시켰는데 나중엔 핑계거리가 없으니 재료가 다 떨어졌다는... -_-..
서울에서 찾아갔는데 헛걸음만 치게하고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에도 2시 20분까지 와야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표시는 없었습니다.
분명 3시까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식사시간에 대한 거짓공고로 고객들을 우습게 만든 방만한 태도로 영업하는 정자동 나마비 식당을 고소하오니 부디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영업시간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십분남겨놓고 주문했다며 주문이 안된다고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