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영상저장 불량 원인규명 및 환불 요구에 관한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영상저장 불량 원인규명 및 환불 요구에 관한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11-17 15:30:10

본문

2012년 11월 15일 아파트 주자창에서 새로 구입한 제 그랜저 승용차의 앞범퍼와 번호판을 파손 후 은닉한 도주 차량을 확인하고 자 자동차에 부착된 블랙박스를 통해 경찰서에서 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촬영이 저장 된 영상을 확인하던 중에 일정시간(2시 7분~3시 16분, 3시 25분 ~ 5시 56분)이 블랙박스 영상 속에서 누락된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시간 대가 사고가 난 시간과 겹치는 시간 대라 경찰서에서 그 영상의 확인이 꼭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경찰로부터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전문적인 확인을 받은 후 영상을 복구하라는 권고를 받고 제품 제조회사인 대구 sooinkorea에 전화를 걸어 담당자와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저는 제조회사에게 촬영 영상 중 일부 영상이 사라진 부분과 현재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시급하게 영상을 복구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 측은 일반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전혀 이해를 할 수 없는 황당한 답변만을 일삼았습니다.
회사의 답변 내용은 이렇습니다.
1. 블랙박스의 경우 차량 방지턱과 같은 사소한 충격이라도 있는 경우의 영상은 제대로 저장을 하지만 차량에 특별한 충격이 가해지지 않은 경우,(예를 들어 차량이 주차 중인 경우)에는 용량 관리를 위해 삭제되는 경우가 있다. --> 이 내용이 전혀 수긍할 수 없는 이유는, 차량 앞 범퍼의 번호판이 떨어질 정도의 충격이 가해졌음에도 영상이 삭제 되었다는 것은 회사 측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전혀 말이 안되는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그 충격이 가해졌을 때의 영상은 분명히 저장이 되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블랙박스가 용량 관리를 위해 누적된 영상을 미뤄내고 최신 영상으로 교체한다는 것.
  --> 회사 측의 이 내용 또한 전혀 수긍할 수 없는 이유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용량을 위하여 영상이 삭제된다면 이전에 촬영된 내용이 삭제되고 최신 기록이 남아있어야 함에도 제 차량의 블랙박스에는 누락된 영상의 이전 부분과 이후 부분이 모두 존재하고 중간에 일부 영상만이 누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회사 측은 이러한 얼토당토 않는 주장과 함께 알아들을 수 없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계속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고 자신들의 제품이 일으킨 문제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척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사무적인 태도만을 일관하였습니다. 또한, 도주 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영상을 복구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촉구했음에도 원인 규명을 위한 시간이 일주일 이상 필요하다는 말만을 일삼으며 소비자의 다급한 상황조차 고려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입한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자기 회사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와 소비자에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궤변만 일삼는 이 업체를 고발하고 모든 제품에 대한 환불을 받고 싶은데 이 경우에 그러한 것들이 가능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빠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1514934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3 기타 바이크하우스 (간판명: 삼천리 자전거)) 전영란 2026-05-31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1514921 유통 리브마켓 배유진 2026-05-31
1514920 서비스 SSUM 썸 이용훈 2026-05-31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