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남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11-06 00:44:14

본문

8월 7일  S 대림점에서 점장의 설명을 듣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저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 삼성것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된것 같아 삼성것이면 좋겠어요 하니
삼성것은 비싸고 매원 10만원정도 요금이되고 삼성과 품질은 똑 같고 가격은 저렴한걸로 소개드리다고 하고는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온것이 LG 회사제품이었어요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하게되어 아는게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스마트폰은 똑 같아요 회사가 달라도 똑 같아요 했는데 집에와서 삼성걸 쓰는 가족인데 켜보라고 하니 못켜요 똑같다길레 그래 믿었는데 영 달라요

바로 전화했어요 오늘 구매하기로 한 이 폰 못산다고 알렸어요
2~3시간만에 알렸어요 점장의 거짓말을 확인하는데 그 정도 시간이 거렸어요 그리고 기기도 바로 갔다 줬어요 본사에 전화로 알아보니 7일 이전에는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데 엉뚱한 전화번호 국만 나와 같은 걸로 해서 전화요금이 9월에 51,910원이 신용카드에 청구대서 나갔고 10월분 64,390원이 또 청구됐어요 신용카드청구서라 일단은 막아야 겠지요

마른 하늘에 날 벼락 맞은 기분 이랄까요.

SK 점장권한은 이렇게 마음데로 번호를 만들어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되는 겁니까:
억울해서 전화를 거니 한결같이 부르는 노래가 단순 변심이라 자기내 대리점에 있는 기기값을 내야 해지를 해주겠대요.70만원을 더 내야 해지를 해준데요 계약서에 자기들 멋데로 10월 15일 이후부터는 번호가 바뀔꺼라고 적어 넣었는데 그 번호 조차도 아닌 엉뚱한 전화번호로를 가지고 1초도 쓰지 않은 사람을 전화를 쓴것으 만들어서 돈을 뺏어가는게 기업이  해도 되는 일입니까?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