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단말기 고장사건(저절로전원이나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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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단말기 고장사건(저절로전원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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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호남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10-30 1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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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sky(현VEGA)핸드폰(모델명:IM-A810K)사용자입니다.2012년10월29일 오전08:00부터 핸드폰사용중 갑자기 전원이 꺼지는현상이 여러번 일어나서 오후15:46분경에 A/S센터(은평점)를찾아 수리를의뢰하니 저와같은현상의 소비자들이 그날따라 50~60명이 왔다는 얘기를 A/S엔지니어로부터들었네요.그래서그날 대기시간이 40분이상소요되었고 수리또한 오래걸렸습니다.수리시 A/S직원한테 고장이유를물어보니 통신사(KT)통신망에 문제가발생해서 그런현상이 일어났다는 소리를들었네요.수리를 기다리는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분이상하더라구요.제가 핸드폰사용부주의가 아닌 통신사문제로 하루종일핸드폰사용에불편을겪었고(다른고객은 토요일부터 그런현상이일어났다고함), 업무시간에 A/S센터까지방문해서 2~3시간을 허비하게되어 통신사로 항의전화를걸어보니 자기네문제가아니라고해서 통신사직원과 A/S직원을 통화연결하니 결론은 통신사문제가아닌 핸드폰단말기 문제라고 결말이 나왔네요.통신사에서 통신망을 엎그레이드시켰는데 sky핸드폰다른기종은 아무런 문제가 발생되지않았지만 유독 제가갖고있는 모델(IM-A810K)에만 문제가발생해서 핸드폰이 저절로 꺼지는 문제가발생되어 사용하려면 핸드폰 S/W를 업그레이드시켜야 된다고하더라구요.
업그레이드시에는 초기화가 되기때문에 기존 입력전화번호,노트패드,사진은 보관되지만 문자,카톡내용은 보관이안되고 삭제가 되었네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소비자의 핸드폰사용부주의가 아닌 제조사의 핸드폰기계기능문제로 소비자가 불편(사용,시간낭비)을겪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사A/S센터에서는 그런사유를 통신사에 떠넘길려고하는 비양심적인 처리가 잘못되어 이글을 쓰게되었네요.
소비자는 과연 어디에서 핸드폰사용불편했던것과 A/S로인해 시간낭비한걸 보상받아야 될까요?
제조사 A/S직원이 자기네기계문제라고하면 소비자가 항의할까바 통신사문제로 떠넘긴걸 그냥 묵과하고 엎그레이드시켜준거에 고마워해야 할까요? 한마디 사과없이 그런처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아무런예고없이 사과없이 은근슬쩍 넘어갈려는 핸드폰 제조사를 소비자센터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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