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선택형 요금제 안내와 다름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선택형 요금제 안내와 다름으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호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4-10 13:09:54

본문

얼마 전 이사를 하게 되어, KT와 SK를 두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다들 KT 인터넷-스카이 TV 결합이 가장 좋다고 추천을 하였습니다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인터넷 이용료는 KT와 SK가 큰 차이가 없었고, 할인제도는 KT는 온가족 할인의 혜택을, SK는 TB 결합의 혜택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도 SK 에서 본사 직접 가입시 선택형 요금제를 하시면, 영화채널은 고정되어서 선택이 불가능 하나, 스포츠 채널의 경우 제공되는 채널 갯수 내에서 채널 변경이 1달에 1번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원하는 채널을 선택할 수 있어서 선택형 요금제구나 하는 생각으로 가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채널을 바꾸려고하니, 안내와 달랐습니다.
원하시는 스포츠 채널을 보려면 금액이 추가된다(표준형) 5000원 정도 증가 한다는 통보를 받았고, 저는 안내와 다른 점을 들어 계약해지를 원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선택을 망설이게 하더군요. 만일을 위해 SK에서 제공한 사은품은 고스란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입한지 30일도 안됐는데, 보험의 경우 가입 후 1달 이내에 계약해지가 가능하지만, 안내와 다른 계약 조건으로 인한 피해를 왜 제가 져야하는지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제가 사용한 기간에 대해 요금을 내야한다면 그럴 수 있겠으나, 말도 안되는 안내로 인한 해지를 고객에게 물리는건 이해가 안되는군요. 도와주세요. 힘없는 소비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