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리퍼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팟 리퍼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2-03-04 20:40:34

본문

제가 중고나라에서 아이팟을 하나 샀습니다 분명히 리퍼가 가능하다해서 저는 샀고 저는 직접 만나러 중앙선 양평역에서 부터 왕십리까지 안전하게 직거래를 하러 갔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있더군요 제가 중고나라에서 봤을때보다는 별로 상태가 다른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갈순 없다. 또 리퍼를 받으면되니 일단 사서 써보고 리퍼를 받자 하고 다음날 애플에가서 리퍼를받으려고 하니 리퍼기간이 다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지니 "왜 그때(산 당일)리퍼기간을 확인 안하셨어요 그때확인하셨어야죠 어쨌든 저는 변상못합니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었죠 이사람 번호를 제가 알고 있는데 무조건 배째라 정신이에요 이거 신고가능한가요? 또 중고나라에서는 리퍼다된것도 자기가 판 가격 11만원에 판다고 하던데 제가 보니까 리퍼 다된거 8만원에 팔더군요 그 이후에는 문자도 안받고 좀 도와주세요 법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매하신 아이팟제품이 리퍼기간이 다 되어 사용할 수 없다하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4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김민경 2026-05-12
1509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해 2026-05-12
1509641 유통 본챔스 문진아 2026-05-12
1509631 유통 네이버쇼핑 정덕범 2026-05-12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