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12-02-27 14:20:01

본문

저는 1/24일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119에 실려가 명지병원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과 함께 진통제를 맞고 5여시간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당시 엑스레이 촬영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뭉쳐서 인것 같다고만 얘기를 하고 진통제 링겔을 맞고 다시 아프다고 해서 엑스레이를 재촬영을 하고 추가로 진통제 2개를 더 맞고 괜찮아졌으면 집에 가라를 말을 듣고 왔습니다.
진단명이 뭔지 알아야 겠기에 전화로 물어보니 본인이 직접 와야지만 병원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2/25일 오후에 가니 진단서를 꼭 끊어야지 진단명을 알려 주겠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서 진단서 발생해주는 시간에 올수 없다고 하니 대리인 신분증 제 신분증 대리인서류를 준비해서 오랍니다.
이건 병원에서 진단서 발행하는 수익을 올리려고 안알려주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제가 그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다 찍고 진찰을 받았는데 제 진단명을 왜 돈을 또 내면서 알아야 하나요.
또 전화를 해도 본인들 병원의 룰 이기때문에 알려줄수가 없답니다.
꼭 시정 됐으면 좋겠습니다. 1~2천원도 아니고 생돈 버리는 기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료받으신후 진단명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진단서를 끊어야지만, 알려줄수있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1509924 생활가전 르보앤코 임우영 2026-05-13
1509917 유통 당근마켓 송재연 2026-05-13
1509914 기타 강아지 보호소 김은정 2026-05-13
1509910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취소완료
이선화 2026-05-13
1509897 유통 쿠팡 최경화 2026-05-13
1509896 유통 롯데홈쇼핑 김남란 2026-05-13
1509895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참외 구매
이선화 2026-05-13
1509894 기타 바이온텍 김명숙 2026-05-13
1509893 유통 카카오쇼핑 조애림 2026-05-13
1509892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윤치호 2026-05-13
1509891 기타 농협상품권 aa47663838@gmai… 2026-05-13
1509887 생활용품 한샘 윤태식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