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민지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9-07 01:19:02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 전 위약금문제로 인해 SK텔레콤 114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제가 낸 위약금이 기계할부금에 대한 위약금이 아닌 요금할인받은 금액을 다시 반환하는 제도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제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점과 거기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 못한 채 다른 의도로 비용을 지불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설명했고 상담 실장 김효정?김화정?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이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드릴 의무가 전혀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도와 줄 수 없는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설명을 드릴 의무가 없다니요. 그럼 전 에스케이 통신사를 쓰면서 뭘 알고 있으면 됩니까? 통신사쪽에서 저에게 알려줄 의무적 설명은 뭐가 있습니까? 도대체 고객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과 의무가아닌 설명의 차이는 무엇이며, 돈을 지불하는 부분인데 어떡해 설명할 의무가 없는 내용이라는 건지 너무 기분나쁘고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
그냥 넌 고객이니까 내라면 내라. 걍 청구되면 내면되는거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대림점에서 기분좋은 응대를 해줘서 그냥 단순히 위약금 청구를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볼 의사만 있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이 충분히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대리점 측 직원들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이런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 할 지도 몰랐으며 그땐 설명을 해야겠다는 상황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지금 궁금중이 생겼고 시스템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그냥 단순히 이해를 도와 달라는 저의 응답에 알려줄 의무가 없다는 이런 상담원 태도에 전 너무 불쾌감을 느꼈고 에스케이텔레콤에 너무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건 그사람이 상담실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였습니다.
알려줄 의무가 없다니요... 귀에 맴돕니다.
굉장히 무시를 당하고 멸시를 당한 기분입니다.
제돈을 제가 내는데 왜 내는지 왜내야하는지 왜 돌려받을 수 없는지
충분한 이해를 구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 실장이라는 김효정씨는 너무 잘나셔서 이런거 말해 줄 의무가 없습니까? 당신들에겐 상식이니까요? 당신들에겐 상식인데 그걸 모르는 저는 그냥 무시해도 되서요? 님 회사방침상 넘치고 넘쳐나는 고객들중 하나일 뿐인 저의 얘기따윈 무시하고 멸시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이제는 SK간판조차 꼴도 보기 싫습니다.
너무 실망했고 지금까지 SK텔레콤통신사를 믿고 써왔던 제 자신이 싫어질려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후회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SK텔레콤측의 횡포를 만천하에 알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