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백상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07-24 14:14:01

본문

2004년에 팩스로 쓴다고 전화로 신청 하였는데 그이후 액수가  크지않은 요금이라 요금 상세내역을 몇일전에

야 확인했는데요. 아니 팩스에 부가서비스로 발신자표시 요금이 1500원 부가돼서 나옴겁니다

이게 쌓이고 쌓여서 9년을 내니 대략 17만원이 돼더군요. 상식적으로 발신자 표시 서비스 신청됀 전화도 있고

거기다 누가 팩스에 발신자번호표시 부가서비스을 신청하겠냐고 KT에 전화을 했습니다

그러니 상세내역 확인안한 잘못도 있다면서 6개월치을 환불 해준다더군요 더이상 안댄다고 그래서 다시 애기했

했습니다 확인 안한 잘못 이전에 신청도 안한 부가서비스을 가입시킨 KT쪽의 잘못이 더크지 않냐고 그랬더니

1년치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다시 뭐라 했더니 더이상은 안댄다며 9년전 자료을 자신들도 확인할수 없다며

5200원 기본료을 1년간 면제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여태낸 부당한요금을 전액 환불해주지 않는한 못받아들인

다고 한후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전에 전화도 KT쪽에서 자기들 유리한요금제로 임의 변환해서 환불 받은적이

있는데요 KT정말 맘에 안드네요 이번건해결대면 싹 빠꿔 버려야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8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