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할부금 연체에대해서 부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plus ] 휴대폰할부금 연체에대해서 부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인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3-07-17 12:26:43

본문

오늘 서울보증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오늘 중으로 66만원돈을 완납을해야 이미 신용이 하락했지만 더이상 신용상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리를 못한 저의 잘못도 물론 인정하지만
지난 6개월동안 연체에대한 전화연락과 우편고지를 한번도 유플러스쪽에서 하지 않은상태에서
다짜고짜 서울보증보험사에 청구를 하여 받아갔다고 하니
정말 황당합니다 엘지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왜 연락도 없고 우편물도 보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이미 해지된번호이기 때문에 연락은 못드리는 거고 우편은 자동으로 발송되었다고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다른통신사로 옮겨가면서 그전까지 잘 날라왔던 고지서를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이나 유플러스 쪽에서 확실히 보낸이력이 있는지 확인은 요청했으나 등기가 아닌지라
그런이력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하네요 분명 보내지 않았습니다. 받은적도 없구요
정말 자기네 고객이 아닌지라 될되로 되라는 식으로 일을한다면 저같은 소비자들은 어떡하나요
이미떨어진 신용은 누가 보상해 줍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